남자팀

CITY의 성공과 함께 한 선수들의 개별 수상

CAPTAIN FANTASTIC: The moment everyone was waiting for!
CITY 스타 선수들이 얻은 개별 수상을 정리해 봤습니다.

팀이 보여준 노력

이번 시즌 잉글랜드 국내 대회에서 보여준 CITY의 성공은 PFA 올해의 남자팀, 여자팀에 그대로 반영이 되었으며 총 10명의 선수들이 포함되었습니다.

남자팀에는 에데르송, 주앙 칸셀루, 후벤 디아스, 존 스톤즈가 수비 라인에 포함되었고 케빈 데 브라위너와 일카이 귄도안도 팀의 허리 라인에 들어갔습니다.

올해의 여자팀에는 캐롤린 위어, 샘 뮤이스, 로렌 햄프, 클로이 켈리 등 CITY의 공격 라인을 이끌었던 선수들이 뽑혔습니다.

디아스의 꿈 같은 데뷔 시즌

지난 9월 벤피카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해 온 후벤 디아스는 팀이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다시 달성하는데 핵심 요소로 활약했습니다.

디아스는 이적과 동시에 바로 최고의 수비수로 굳건히 자리매김했고 시즌 후 개인 수상 해트트릭을 얻는데 전혀 놀라움이 없었습니다.

후벤 디아스는 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의 선수, 잉글랜드 축구기자협회 올해의 선수, 그릭 에티하드 이번 시즌의 선수에 이름을 올리며 잉글랜드에서의 첫 시즌을 화려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제 24살인 디아스는 아직도 보여줄 것이 더 많이 남아있습니다!

WATCH: 잉글랜드 축구기자협회 올해의 선수에 뽑힌 뒤 동료들에게 공을 돌린 디아스

최고의 감독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다시 한번 최고의 시즌을 보낼 수 있었으며 지난 4시즌 동안 3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은 리그 최다 득점, 최소 실점팀이 되었고 다양한 기록들을 새롭게 수립하였습니다. 21경기 연승 행진, 12경기 리그 원정 연승 등은 잉글랜드 1~4부리그내에서 새롭게 만든 기록들이고 이런 모습과 함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프리미어리그와 LMA 올해의 감독에 선정되었습니다.

 

데 브라위너의 활약

2020년 10월 UEFA 이번 시즌의 미드필더에 선정된 케빈 데 브라위너는 지난 12월에 2019-2020 FIFPro 올해의 팀에 포함되었고 이후에 4개의 개인 수상을 더할 수 있었습니다.

팀 동료인 포든, 디아스, 귄도안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루누 페르난데스, 토트넘의 해리 케인 등과 경합을 벌였던 PFA 올해의 선수에 데 브라위너가 선정됐고 이는 동료 선수들이 뽑아준 것이기 때문에 더욱 더 많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WATCH: 데 브라위너 “저는 리더가 됐어요”

어린 선수들의 활약

필 포든은 측면 공간에 배치된 후에 빠른 적응력과 성숙함을 보여주었고 이번 시즌 펩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선수로 성장했습니다.

이런 활약에 힘입어 PFA 올해의 영플레이어, 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의 영플레이어에 선정될 수 있었습니다.

가레스 테일러 감독이 이끄는 여자팀의 로렌 햄프도 인상적인 시즌을 보낸 끝에 보상을 받을 수 있었고 2년 연속 PFA 올해의 여자 영플레이어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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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인 로렌 햄프는 지난 4년 동안 이 상을 3번이나 수상했으며 2번은 맨체스터 시티에서, 나머지는 이전 구단인 브리스톨 시티에서 영광을 안을 수 있었습니다.

이 밖에도, EDS팀의 리암 델랍은 팀과 함께 프리미어리그2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24골과 함께 프리미어리그2 이번 시즌의 선수 영예를 가졌습니다.

WATCH: 필 포든 “펩 과르디올라 감독님에 대한 믿음이 보상받았어요”

NISSAN 이번 이번 시즌의 골

맨체스터 시티에서 데뷔 시즌을 치른 페란 토레스는 지난 뉴캐슬과의 원정 경기에서 환상적인 뒷꿈치 발리킥을 성공시켰고 팀의 4-3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 날 경기에서 토레스는 CITY에서의 첫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귄도안의 프리킥을 감각적인 슈팅으로 성공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골은 NISSAN 이번 시즌의 골에 선정될 수 있었습니다.

한편, 여자팀의 캐롤린 위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넣은 감각적인 칩샷도 후보에 올랐었으며 모든 이들의 입을 벌어지게 만드는 골이었습니다.

골든 글러브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시즌 단 32골만을 실점했으며 프리미어리그에서 최소 실점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에데르송은 이런 수비에 있어서 중심에 자리잡고 있었으며 지난 36번의 경기에서 19번의 무실점 경기를 이끌어 프리미어리그 골든 글러브를 차지하였습니다.

작년에 이어 골든 글러브를 거머쥔 에데르송은 2011년과 2013년 사이에 연속으로 이 상을 수상한 CITY의 전 골키퍼 조 하트 이후 처음으로 2년 연속 수상한 골키퍼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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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팀의 시즌 개인 수상

클로이 켈리는 이번 시즌 팀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SCM 이번 시즌의 선수가 되었습니다.

아쉽게 버밍엄 시티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하며 이번 시즌을 마감했지만 34경기에 나서며 16골 14도움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에스메 모건도 멋진 활약을 펼쳐보였고 게토레이 라이징 스타상을 안을 수 있었습니다.

20살인 모건은 웸블리에서의 첫 경기를 치를 수 있었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이런 모습의 연속 선상으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도 첫 발탁되었고 CITY에서의 데뷔골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지역 챔피언

일카이 귄도안과 아오이페 매니언은 PFA 커뮤니티 챔피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귄도안은 총 2만 3천 파운드의 기금을 경매로 모아 맨체스터 지역 내에서 봉쇄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카페, 레스토랑을 돕는데 사용하였습니다.

매니언은 City in the Community와 함께하며 지역 아이들에게 정신 건강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이야기해주며 팀의 새로운 정신건강 프로젝트에 힘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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