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이어져 온 시티의 비하인드 다큐멘터리 시리즈 최신 에피소드가 한국을 배경으로 한 특별편으로 돌아왔다.

이번 에피소드 역시 선수들의 이동과 훈련, 경기부터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모습까지 풍성한 비하인드 영상으로 가득하다.

첫 장면은 필 포든이 여객기 조종법을 배우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물론 진짜 조종은 아니지만, 이어 탁구 대결과 가위바위보 챌린지까지 다양한 장면이 이어진다.

이어 K리그 올스타전 터치라인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FG, 숀 라이트-필립스, 스콧 카슨으로 구성된 이른바 ‘펀 보이 스리오’의 모습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후 앙투앙 세메뇨와 마커스 베티넬리가 특별 EA Sports 행사에서 현지 어린 선수들과 맞대결을 펼친다.

마테오 코바치치와 요슈코 그바르디올은 젓가락 만들기에 도전하고,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City Studios와 인터뷰를 진행한다. 이어 서울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 x PUMA 몰입형 하우스 현장으로 향한다.

오픈 트레이닝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아시아 투어 마지막 경기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Inside City다.

위 영상 플레이어에서 지금 바로 시청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