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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A 올해의 영플레이어에 뽑힌 필 포든

PFA 올해의 영플레이어에 뽑힌 필 포든
20/21시즌을 환상적으로 보낸 필 포든은 PFA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할 수 있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로 성장한 필 포든은 이번 시즌 50경기에 나서서 16골 10도움을 기록했습니다.

빛나는 경기력을 보여준 그는 지난 2월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맨오브더매치 활약을 펼쳐보였고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는 득점에 성공하며 팀의 4강 진출을 견인하기도 했었습니다.

이제는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발탁한 26인 명단에 포함되어 유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영광스러워요.”

“지난 과거에 이 상을 수상했었던 훌륭한 선수들이 있었어요. 이 상을 수상한 것은 행운이라고 느껴요. 왜냐하면 이번 시즌에 훌륭한 어린 재능들이 많았거든요.”

“정말로 행복하고 특별한 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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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얻는 것은 정말로 좋지만 경기장에 계속해서 나가야만 해요. 그리고 경기장 위에서 경기력을 보여줘야 해요.”

“올해에는 모든 경기에서 이를 보여주고자 노력해왔고 제가 할 수 있는 최고의 경기력을 주고자 노력했어요.”

“저에게 훌륭했던 시즌이었어요.”

WATCH: Mini Me | ‘필 포든’편

치키 베히리스타인 단장은 이번 수상이 포든의 노력과 그의 타고난 능력을 인정해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필은 노력과 헌신이 어디로 향하게 하는지를 보여주는 본보기예요.”

“제가 이 곳에 왔던 첫 날부터 그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모습으로 되고자 굳은 결심을 가진 사람을 봐왔어요.”

“네, 필은 재능과 개인적 능력을 갖고 있어요. 하지만 그가 매일 보여준 노력 없이는 현재 위치에 설 수 없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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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이 현재 위치로 올라서게 하는데 있어서 역할을 수행했던 각각의 아카데미 스태프들에게 공이 돌아가야만 해요. 그의 성공은 그들이 보여준 노력의 결과물이며 1군팀에 본인들의 자리를 만드는 것이 꿈인 맨체스터 시티의 어린 선수들에게는 본보기와도 같아요.”

“맨체스터 시티와 잉글랜드는 특별한 선수를 보유하고 있어요. 그로 인해서 기쁘며 그가 가졌던 이번 시즌에 그의 동료들로부터 인정받을 자격이 있어요.”

PFA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필 포든에게 많은 축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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