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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시즌 맨체스터 시티의 인상적인 프리미어리그 기록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주말 번리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다시 프리미어리그 일정에 돌입하며 그에 앞서서 다시 한번 우승을 노리는 City의 이번 시즌 기록을 살펴봤습니다.

이번 시즌 종료까지 단 9경기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맨체스터 시티는 리버풀과 승점 1점 차이로 선두에 올라있습니다.

리버풀과의 리그 우승 경쟁 외에도 4월 달에는 챔피언스리그와 FA컵 일정까지 더해지면서 맨체스터 시티는 아주 중요한 한 달을 보낼 예정입니다.

그리고 한 시즌의 성공을 가늠할 중요한 한 달을 앞두고 City가 세운 여러 기록들을 살펴보며 자신감을 갖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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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팀은 점유율면에서 리그 최고의 기록을 갖고 있으며 68.2%로 리버풀의 62.2%보다 앞서 있습니다.

패스 기록에서는 지금까지 20,006개를 세워 리버풀의 17,641개와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성공한 패스도 17,973개를 기록하며 이 부문에서 최고에 올라가 있습니다.

패스 정확도는 무려 89.8%를 기록하며 그 어떤 팀보다도 좋은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최고의 위치에 있는 것은 이것이 전부가 아니며 상대팀 박스 안에서의 공터치(1193)와 오픈 플레이에서의 크로스(473)에서도 가장 많은 횟수를 기록했습니다.

오픈 플레이에서 10회 이상의 패스를 기록한 횟수는 총 685번이며 이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선수단이 세운 또 하나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유효슈팅면에서는 리버풀(208회)이 맨체스터 시티(197보다 앞서 있으며 총 슈팅 면에서도 리버풀(555)이 맨체스터 시티보다(536) 앞서 있는 상황입니다.

공격력뿐만 아니라 수비력에서도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시즌 많은 사람들의 박수 갈채를 받고 있으며 주목할 만한 기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리버풀과 함께 이번 시즌 17번의 무실점 경기를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유효슈팅을 허용한 기록에서는 맨체스터 시티(68)가 리버풀(86)보다 더 안정된 경기를 펼쳤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선방면에서도 맨체스터 시티는 190회이며 리버풀은 238회입니다.

개인 기록면에서도 맨체스터 시티의 선수들은 좋은 기록을 남겼습니다. 특히 최다 패스 기록면에서는 탑5에 City선수가 4명이나 존재하고 있습니다.

주앙 칸셀루는 총 2,263번을 기록하며 가장 많은 패스 기록을 세우고 있고 그 다음으로 아이메릭 라포르트(2,155), 로드리고(2,087), 후벵 디아스(1,991)이 뒤따르고 있습니다.

또한, 라포르트(2,055), 칸셀루(1,942), 로드리(1,908), 디아스(1,864)등은 가장 많은 패스 성공을 거둔 탑4 선수이기도 합니다.

박스 바깥에서 때린 슈팅면에서는 칸셀루의 활약이 두드러졌고 총 43번의 기록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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