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팀

CITY에 합류한 잉글랜드 유스 국가대표 루비 메이스

맨체스터 시티는 잉글랜드 유스 국가대표인 루비 메이스와 3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아스널 유스팀에 있었던 17살의 루비 메이스는 첫 프로 계약을 맨체스터 시티와 맺었으며 등번호 30번을 부여받았습니다.

메이스는 2020년 9월 아스널 소속으로 FA컵 8강전에서 토트넘을 상대로 첫 1군팀 무대를 밟았으며 주장인 킴 리틀과 교체되어 4-0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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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콘티넨탈 타이어 리그컵과 FA 여자 슈퍼리그 등에서도 출전을 할 수 있었으며 2021년 2월에 버밍엄 시티에 합류했었습니다.

버밍엄 시티에서는 웨스트햄과 레딩을 상대로 골을 넣었으며 총 11번의 경기에 출전했었습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는 각 연령별 팀에서 뛰었고 현재는 19세 이하팀에서 경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2017년 10월 15세 이하팀에서 스코틀랜드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으며 주장으로서 경기를 치르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그녀의 첫 데뷔골을 성공시키기도 햇었습니다.

21/22시즌을 앞두고 메이스는 맨체스터 시티와 3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4년 여름까지 팀과 함께 할 예정입니다.

“정말로 기쁘고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하여서 흥분돼요.”

“17살의 나이에 지금까지 가졌던 짧은 경력 중에서 가장 큰 순간이에요. 많은 것을 배워왔고 성장해 왔어요. 맨체스터 시티 입단은 그리고 제 꿈을 이루는데 있어서 최고의 환경이라고 느끼고 있어요.”

“놀라운 선수들, 놀라운 구단, 그리고 놀라운 코치님들까지요! 제가 이 자리에 올 수 있도록 모든 것을 해 준 아스널에 감사해요.”

가레스 테일러 감독 또한 루비 메이스의 영입에 기쁨을 표했습니다.

“루비를 맨체스터 시티 스쿼드에 포함시킬 수 있어서 좋아요. 그녀 앞에 밝은 미래가 있다고 느끼는 재능있는 선수예요.”

“바클레이 FA 여자슈퍼리그에서 이미 그녀가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이미 증명해 보였고 앞으로의 시즌에서 그녀와 함께 훈련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어요.”

“최근에 맨체스터 시티에서 성장한 많은 어린 선수들이 있었고 루비도 성공적인 스토리를 써내려 가는 이 긴 이야기의 다음 부분이 되길 바라요.”

맨체스터 시티 여자팀 단장인 가빈 마켈도 같은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구단에 루비가 온 것을 환영해요. 잉글랜드에서 가장 흥미로운 어린 선수들 중 하나죠.”

“그녀가 갖고 있는 잠재력을 알고 있고 더 많은 발전을 갖도록 그녀와 함께 해 나가는 것을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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