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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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 CFA에서 날카로움을 찾아가는 선수단

금요일에 진행됐던 훈련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7월 27일(현지 기준)에 진행되는 프리시즌 첫 친선 경기를 위한 준비는 계속됐으며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의 경기는 아카데미 스타디움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됩니다.

경기는 오후 7시(한국 기준으로 28일 오전 3:00)에 시작하며 CITY+구독을 통해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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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에서 돌아온 선수들은 드리블, 패스 훈련 등에 참가했으며 한 달 동안 훈련을 하지 않았음에도 여전히 감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선수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동안 선수단은 CFA에서 날카로운 경기력을 회복하기 위해서 구슬땀을 흘렸으며 이번 친선 경기를 통해서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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