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에서의 특별했던 10년을 기념하며, 펩 과르디올라를 위한 한정판 리테일 컬렉션이 공개되었다.

펩의 시티 시절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특별 한정판 ‘Guardiola 10’ 커스텀 홈 유니폼은 한국 시간 토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스타디움 스토어에서 단독 판매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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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니폼은 시티의 성공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고, 구단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대를 만들어낸 감독을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

수량이 한정되어 있는 만큼, 팬들은 조기 품절 전에 빠르게 구매할 것이 권장된다.

또한 펩의 마지막 경기를 기념하기 위해, 아스톤 빌라와의 홈 최종전을 맞아 새로운 2026/27 홈 유니폼에 부착되는 특별 한정 매치데이 배지 500개도 제작됐다.

해당 배지는 일요일 스타디움 스토어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이 특별한 순간을 함께하는 팬들에게 매우 특별한 기념품이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티셔츠, 머플러, 키링, 머그컵 등 다양한 한정판 펩 과르디올라 머천다이즈 역시 재고 소진 시까지 판매된다.

펩 과르디올라와 함께한 맨체스터 시티의 잊지 못할 10년을 기념할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