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의 상징적인 두 선수, 존 스톤스와 베르나르두 실바가 자신들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팝업 펍을 방문한 순간들을 담은 최고의 사진들.
두 선수 모두 시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들 중 한 명으로 기억될 것이며, 구단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시대를 이끈 핵심 인물들이었다.
이들의 놀라운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맨체스터 도심 한복판에 특별한 팝업 펍이 5월 21일 목요일 문을 연다.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운영되는 ‘The Stones & Silva’는 Fairfield Street에 위치한 The Star and Garter에서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두 선수의 화려한 시티 커리어를 기념하는 특별 제작 다트보드를 비롯해, 내부 벽면에는 응원가와 초상화, 그리고 상징적인 Oasis 패러디 사진까지 장식되어 있다.
행사는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되며, 구단 파트너인 아사히의 후원으로 매일 가장 먼저 입장한 100명의 팬들에게는 무료 맥주도 제공된다.
정식 오픈에 앞서, 팝업 펍의 주인공인 스톤스와 베르나르두가 직접 방문해 2025/26시즌 카라바오컵과 FA컵 트로피와 함께 특별한 공간의 디테일을 둘러봤다.
두 선수의 방문 순간은 아래 갤러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