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2025/26 시즌을 앞두고 재소집됐다.

맨시티는 올여름 미국에서 열린 FIFA 클럽 월드컵 일정을 마친 후 여름 휴식기에 돌입했다. 이후 맨시티는 28일(현지 기준) 잉글랜드 맨체스터의 시티 풋볼 아카데미에 재소집돼 2025/26 시즌을 앞두고 프리시즌 일정을 시작했다. 

올여름 맨시티가 영입한 라얀 셰르키, 라얀 아이트-누리, 티아니 레인더스, 마커스 베티넬리는 나란히 클럽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새 동료들과 호흡을 맞춘 데 이어 프리시즌 첫날부터 함께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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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내달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상대로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다음은 이날 처음으로 소집된 맨시티의 프리시즌 첫날 화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