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겪어보지 못한 한 해를 보냈습니다.

마스크, 사회적 거리두기, 텅빈 경기장, COVID-19로 인한 많은 희생 등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은 한 해였습니다.

아무도 이런 모습으로 한 해를 보낼 거라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고 전 세계가 기억할 한 해로 쓰여질 것입니다.

하지만 어려운 한 해 속에서도, 맨체스터 시티의 성공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 맨체스터 시티 남자팀은 3년 연속 카라바오컵 우승을 달성했으며 여자팀은 FA컵을 지난 시즌에 이어 2시즌 연속 우승 할 수 있었습니다.

아카데미팀도 긍정적인 한 해를 보냈습니다. U18 프리미어리그컵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으며 2008년 이후 처음으로 FA유스컵에서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기도 했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다비드 실바와 작별을 고하기도 했지만 그가 남긴 유산은 팀에 여전히 남아있을 것이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2023년까지 구단에 남기로 결정하며 재계약을 결정하기도 했습니다.

무관중 경기가 펼쳐지는 동안에도 팬들은 구단과 함께 했으며 구단 사진 작가인 빅토리아 하이든, 톰 플래서, 그리고 맷 맥널티 등은 지난 12개월 동안 구단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냈습니다.

지난 한 해에서 일어났던 사건을 돌아볼 수 있는 사진 20장을 아래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