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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함께 한 개막전 경기 기록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함께 한 개막전 경기 기록
5번의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보여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기록들을 살펴봤습니다.

100% 승률

잉글랜드에서 감독 생활을 보내고 있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환상적인 업적들을 달성해 나가고 있으며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개막전 기록도 이와 같은 맥락 속에 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5년 동안 프리미어리그에서 지휘했던 다른 감독들과 비교했을 때에 개막전에서 항상 승리를 거둔 유일한 감독입니다.

개막전 100% 승률은 그를 이 기록에서 최상단에 놓게 해주고 있으며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에서 지휘봉을 잡았던 주제 무리뉴 감독은 82%(11경기 9승)의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감독들의 기록을 살펴보면 리버풀의 유르겐 클롭 감독은 80%(5경기 4승), 레스터 시티의 브렌든 로저스 감독 57%(7경기 4승)입니다.

 

같은 승률을 가진 선수들

현재 선수단에 있는 선수들 중 3명의 선수는 과르디올라 감독의 승률과 동률을 이뤘습니다.

존 스톤즈, 라힘 스털링, 케빈 데 브라위너는 2016년부터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모든 경기 승리를 거뒀습니다.

존 스톤즈의 경우 모든 경기에 선발로 나섰으며 스털링과 데 브라위너는 각각 2017-18 브라이튼전, 2018-19시즌 아스널전에 교체로 투입되었습니다.

스털링의 경우 그의 프리미어리그 경력에서 지난 9시즌 동안 모든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으며 이는 세르히오 아게로의 기록과 같은 수치입니다.

그리고 이번 토트넘전에서 승리를 거두게 된다면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좋은 개막전 기록을 갖게 되는 선수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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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의 새로운 기록 가능성

이번 토트넘전에서 승리를 거두게 된다면 과르디올라 감독은 새로운 기록을 만들게 됩니다.

또 다른 개막전 승리는 제라드 훌리에, 아르센 벵거 감독이 갖고 있는 가장 긴 개막전 연승 기록을 넘어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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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감독은 1998-2002, 2001-2005년에 리버풀과 아스널에서 5년 연속 개막전 승리를 거뒀으며 무리뉴 감독의 경우 두 번의 첼시 부임 기간에 6시즌 연속으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연승 기록에 가까워졌으며 무리뉴 감독이 2004-2007, 2013-2014 기간 동안에 달성한 승점 기록가 동률을 이루는데 3점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수많은 득점

과르디올라 감독은 100% 승률과 함께 지난 5년 동안 개막전에서 수많은 득점을 지켜봤습니다.

2016-17시즌부터 지금까지 선덜랜드, 브라이튼, 아스널, 웨스트햄, 울버햄튼을 상대로 14골을 넣었습니다. 실점은 단 2골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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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경기당 3골에 육박하는 기록이며 실점은 2경기마다 한 골씩을 내준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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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의 기록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에 부임한 이후 팀은 프리미어리그를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과르디올라 감독과 잉글랜드 최고의 개막전 승률 기록을 갖고 있으며 이 기간에 패를 기록하지 않은 유일한 3팀 중 한 팀이기도 합니다.

에버튼 리버풀은 이 기간 동안 개막전에서 패배를 기록하지 않았지만 승률 100%를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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