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들의 정신력이 토트넘과의 개막전에서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번 주 초에 유로 대회와 코파 아메리카 출전 후 연장된 휴가를 보내며 팀에 복귀가 미뤄졌던 마지막 선수들까지 CFA에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짧은 준비 시간을 고려했을 때 선수들이 페이스를 끌어올리는데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런던에서 벌어지는 이번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이 강한 정신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자신있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지난 시즌 시즌 초반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선수들은 강한 정신력을 발휘하여 결국 프리미어리그를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지난 시즌 우리는 어떤 친선 경기도 갖지 않고 울버햄튼을 치렀고 이번 시즌과 매우 비슷해요. 모두가 팀의 상태가 어떤지 물어봤었지만 저는 모른다고 답했었죠.”

“정신력과 강한 마인드가 더 중요하게 여겨질 수 있는 이유가 되며 우리는 여전히 최고의 컨디션에서 떨어져 있어요. 일반적인 일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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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초에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우리가 시즌을 시작했을 때 우리는 불만없이 적응해 나갔어요. 그렇게 해야 했고요. 그게 현실이에요.”

“지난 시즌 우리가 성공한 이유이며 초반에 징징거리지 않았어요. 우리가 더 잘해야만 하고 우리가 발전할 수 있는 부분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것을 받아들였죠. 그리고 승리하기 시작했고 3,4개월 동안 지지 않았어요.”

“우리가 프리미어리그를 우승하고 모든 대회에서 마지막까지 갈 수 있었던 이유예요. 그게 현실이에요.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요.”

지난 4시즌 동안 3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으며 이번 시즌에도 맨체스터 시티는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선수들은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오리고자 하고 있으며 지난 시즌의 성공은 이제 과거의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최근 City와 라이벌 팀들의 성공은 잉글랜드 축구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고 했습니다.

“시즌을 시작할 때 모든 팀은 챔피언이 되길 원해요.”

“우리는 캐비닛에 우승 트로피를 갖고 있어요. 하지만 이번 주말에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해요.”

“부임 후 첫 시즌때부터 모든 사람들이 프리미어리그는 다른 리그와 다르다고 이야기했어요. 더 어렵다고요. 모든 팀은 모든 팀을 상대로 이길 수 있죠. 그리고 ‘네, 맞아요’라고 답했고 그것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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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은 기준을 높였고 이제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승점 90점 이상을 얻어야만 해요.”

“매시즌마다 레스터는 환상적인 팀이고 아스널, 토트넘,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그리고 우리와 같이 우승 후보에 낄 수 있어요.”

“우리는 이런 상황에서 모든 팀들처럼 시작을 해요. 이 리그에서 경쟁자들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고 있고 항상 알아왔어요. 그리고 지금도 알고 있고 앞으로도 알고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