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시즌 City를 위해서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세르히오 아게로의 이적으로 가브리엘 제주스는 21/22시즌에 돌입하는 City에서 가장 경험 많은 스트라이커가 됐습니다.

이제 24살인 제주스는 City에서 6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지금까지 195경기에 출전하여 82골을 넣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코파 아메리카에도 출전하며 지금까지 국가대표팀에서 47번 출전 경험이 있는 제주스는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이 예상되며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에 대한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자회견에서 스트라이커와 함께 하는 경기가 스트라이커가 없는 경기보다 더 많을 지에 대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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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정받고 있는 공격수와 경기를 할 거예요.”

“가브리엘은 우리에게 정말로 중요한 선수예요. 스트라이커 또는 측면에서 뛸 수 있어요.”

“훌륭한 선수이며 지난 몇 년 동안 핵심 역할을 맡아왔어요. 그리고 우리가 매년 거두고 있는 성공에 있어서 많은 역할을 했고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구단 레전드인 세르히오 아게로가 건강할 때에는 항상 팀의 한 부분이었다고 했습니다.

“세르히오는 지난 시즌 부상중이었고 몇 경기만을 뛰었어요.”

“세르히오의 몸상태가 좋을 때에는 항상 팀의 중요한 부분이었고요.”

“아게로는 저에게 많은 인정을 받았어요. 진정한 스트라이커이며 가브리엘도 진정한 스트라이커예요.”

“우리는 경기를 지배하고 골을 넣고자 노력할 거예요. 스트라이커가 있든 없든요. 제가 부임한 이후 우리가 경기한 방식이며 이런 방식을 유지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