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케빈 데 브라위너가 여전히 전체 훈련을 진행하지 않고 있다고 기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케빈 데 브라위너는 유로 2020에서 부상을 당했으며 프리시즌에 이와 함께 팀에 복귀했습니다. 그의 몸상태는 좋아지고 있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토트넘과의 원정 경기에 앞서 그의 상태를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

CITY+에서 다큐멘터리 TOGETHER  감상해 보세요

“케빈은 좋아지고 있어요.”

“매일 더 좋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기다리고 있어요.”

“전체 훈련을 하지 못하고 있어요. 어떤 것은 우리와 함께 하고 어떤 것은 혼자 하고 있죠. 며칠 동안 지켜볼 거예요.”

필 포든은 유로 2020에서 당한 부상 여파로 이번 경기에 확실히 나서지 못할 것이지만 나머지 잉글랜드 선수들에 대해서는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라힘 스털링, 존 스톤즈, 카일 워커는 모두 지난 화요일에 팀에 복귀했으며 에데르송과 가브리엘 제주스도 코파 아메리카 대회 이후 휴식을 취한 뒤 팀에 복귀하였습니다. 비록 준비 기간이 짧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모두가 새로운 시즌에 준비가 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선수들은 좋은 상태로 돌아왔어요.”

“태양과 함께 휴식을 취했고 이는 선수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쳤어요. 정말로 좋은 상태로 돌아왔어요.”

“모두가 준비됐어요. 중요한 것은 선수들이 복귀했을 때 좋고 올바른 에너지를 가졌다는 거예요.”

“우리는 시간이 더 필요하지만 말 그대로예요. 우리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런던 원정을 갈 거예요.”

맨체스터 시티 선수단이 함께 한 것은 3일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들의 태도와 적응력에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그리고 잭 그릴리쉬를 포함하여 많은 선수들에게 인내심이 필요할 것이지만 시즌이 시작하자마자 선수들은 페이스를 빠르게 끌어올릴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모든 선두슬은 최고의 모습으로 가기 위해서 시간이 필요해요.”

“어제 모두 함께 한 첫 날이었어요. 필을 제외하고요. 부상 때문이죠. 하지만 라커룸에서 우리와 함께 했어요. 우리는 시간이 필요해요. 모든 프리시즌은 이래요.”

“어떤 선수들은 평소보다 늦게 복귀하죠. 이전 시즌에 힘든 시간을 보낸 후 휴식이 필요하거든요.”

“선수들이 지금까지 보여준 행동 방식은 항상 그랬듯 너무나도 훌륭해요. 조만간 최고의 컨디션에 도달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