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펩 ‘추가 영입에 오픈 마인드를 가질 것’

펩 ‘추가 영입에 오픈 마인드를 가질 것’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다음 주에 종료되는 여름 이적 시장을 앞두고 맨체스터 시티는 추가 영입에 관한 모든 옵션을 가져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자엥서 잭 그릴리쉬를 영입하였고 이번 노리치전에서 City 데뷔골을 신고할 수 있었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구단이 여름 이적 시장 종료 전에 선수단을 강화시킬 영입을 할 것 같냐는 질문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시장을 면밀히 바라보고 있으며 오픈 마인드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팟캐스트 구독하기

“세르히오 아게로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했을 때 사람들은 우리가 무엇을 할지 물었어요. 여러 번 이야기 드렸듯이 이적 시장에 달려 있어요.”

“우리가 선수를 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요. 여전히 같은 상황이에요.”

“여전히 이적 시장은 10,11일 남아있어요.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두고볼 것이며 우리가 어떤 결정을 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WATCH: 프리미어리그 종합 H/L | CITY 5-0 노리치

“만약 선수단이 그대로 머물러 있다면 저는 이 팀에 아주 만족할 거예요.”

“선수들을 아주 잘 알고 있어요. 선수들도 저를 잘 알고 있고요.”

“잉글랜드와 유럽에 있는 좋은 팀들과 경쟁하기 위해서 이번 주 많은 에너지를 썼어요. 우리는 경쟁하는 위치에 있고 싶어요.”

“선수단은 환상적이고 선수들은 재능이 엄청나죠.”

CITY+ | 맨체스터 시티의 독점 프리미엄 콘텐츠 시청하기

“불만을 늘어놓지 않을 거예요. 첫째날부터 저는 불만을 갖지 않았고 지금도 그렇게 하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구단은 팀을 더 좋게 하고 터프한 프리미어리그에서 여전히 경쟁할 만하다고 느끼게 할 의무가 있어요.”

“우리가 할 일이고요.”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