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팀을 떠날 다비드 실바의 재능을 칭찬하였으며 그의 헌신에 구단은 항상 감사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뛸 다비드 실바에 존경심을 표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역사에서 가장 성공적인 시기를 보낸 그는 잉글랜드 국내 대회의 모든 트로피를 구단에 안겨주었습니다.  

구매하기 | EL MAGO: A DECADE OF MAGIC

“(다비드 실바가 맨시티에서 보낸 시간들에 대해서) 특별했습니다. 많은 경기, 그리고 그 경기들에서 보여준 재능, 그가 도왔던 타이틀...지금의 이 구단을 만든 5,6명의 선수들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구단은 항상 감사해 할 것입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2위를 굳혔으며 노리치는 강등이 확정된 상황 속에서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앞서 선수들의 경기 감각을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하였습니다.

“홈에서 열리는 경기입니다. 우리는 이기고 싶고 마드리드전을 올바른 방법으로 준비하고 싶습니다.”

“마드리드전을 앞두고 선수들이 어떻게 준비됐는지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마드리드를 잘 알고 있습니다. 노리치전과 이번 주 가질 훈련에서 마드리드전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겁니다.”

“매일 누가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됐는지 보는 것이 저에게는 시험과도 같습니다.”

“아스널전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고 왓포드전에서는 조금 나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발전해 나가야 합니다.”

비록 노리치전은 목표가 없는 상황이지만 3골을 넣게 되면 이번 시즌 100번째 골을 기록할 수 있으며 가장 많은 클린 시트를 만들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러한 기록은 2위로 끝마칠 경우에는 무의미하다고 했으며 팀의 꾸준한 경기력을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경기에 이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만약 1-0으로 계속 이긴다면 챔피언이 될 겁니다.”

“많은 골을 넣었습니다만 우리의 임무는 95분 후에 상대보다 더 좋아야 하는 것입니다. 9,10경기를 진다면 PL을 우승하는데 충분한 모습이 아닙니다.”

“지금, 그리고 다음 시즌에 많은 경기에 질 수 없으며 이는 다음 시즌에도 같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