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와 PUMA가 올여름 대한민국 프리시즌 투어를 맞아 서울에 맨시티 하우스(Man City House)를 오픈합니다.

8월 5일부터 9일까지 성수동 Scène에서 운영되는 맨시티 하우스는,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과 게스트, 협업 콘텐츠 등을 통해 팬들이 맨체스터 시티를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5일 동안 팬들은 맨시티 테마의 네일아트를 즐길 수 있는 네일 바를 이용하거나, 맨체스터의 세계적인 칵테일 바 Schofield’s가 맨시티 하우스를 위해 특별히 구성한 칵테일과 논알코올 칵테일을 카페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맨체스터 시티는 서울 커뮤니티 라디오(Seoul Community Radio)와 협업해 서울 클럽 문화를 대표하는 사운드를 맨시티 하우스에서 선보입니다.

지역 인재를 발굴하고 커뮤니티를 지원해 온 공통된 철학을 바탕으로, 맨체스터 시티와 SCR은 서울에서 열리는 경기 전 프리게임 공연을 포함해 총 네 차례의 특별 라이브 DJ 세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팬들은 맨체스터 시티 × PUMA 한정판 상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맨시티 하우스에서만 구매 가능한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맨시티 하우스는 맨체스터와 한국 문화를 모두 반영한 디자인으로 꾸며져, 서울의 열정적인 팬들과 구단의 특별한 연결을 기념하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특별 게스트 이벤트가 행사 기간 동안 진행됩니다. 최신 일정은 맨체스터 시티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 프로그램 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장소
Scène, 성수동, 서울

운영 시간
8월 5일(수): 오후 1시 ~ 오후 8시
8월 6일(목) ~ 8월 9일(일): 오전 11시 ~ 오후 8시

 

PUMA와 함께하는 맨시티 하우스에서 여러분을 만나기를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