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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골든 글러브 경쟁에 서 있는 에데르송

프리미어리그 골든 글러브 경쟁에 서 있는 에데르송
프리미어리그 골든 글로브를 위해 에데르송은 마지막 경기까지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2019/20시즌 마지막 경기가 이번 주말에 열리며 맨체스터 시티의 골키퍼 에데르송은 번리의 닉 포프 골키퍼와 골든 글러브 경쟁을 끝까지 이어갈 것입니다. 캐드버리가 후원하는 골든 글러브는 프리미어리그에서 한 시즌 최다 클린 시트를 작성한 골키퍼에게 주어지는 상입니다.

지난 시즌 아쉽게 이 상을 수상하지 못했던 에데르송은 이번 시즌 37번의 리그 경기 중 34번 출전하며 좋은 경기력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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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화요일에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팀이 4-0으로 승리할 때 에데르송은 이번 시즌 15번째 클린 시트를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경쟁자인 닉 포프도 인상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동일하게 15번의 클린 시트를 기록해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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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골든 글러브 수상자는 마지막 경기에 결정되어 질 예정이며 에데르송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노리치를, 닉 포프는 터프 무어 경기장에서 브라이튼을 각각 상대할 예정입니다.  

만약 두 선수가 동일한 기록으로 시즌을 끝내게 된다면 두 명 모두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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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4명의 선수가 2위 그룹에 형성되어 있으며 울버햄튼의 루이 파트리시오,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딘 헨더슨, 지난 시즌 골든 글러브 수상자인 리버풀의 알리송, 그리고 레스터 시티의 카스퍼 슈마이켈 등이 13번의 클린 시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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