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조 마레스카 감독과의 심층 인터뷰가 화요일 (11일) 공개될 예정
마레스카 감독은 서울에서 진행된 아시아 투어 기간 중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내 City Studios 팀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인터뷰에서 공개된 네 번째 영상 일부에서는 마레스카 감독의 축구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풍부하고 다채로운 선수 경력도 만나볼 수 있다.
전직 미드필더였던 마레스카는 유벤투스, 세비야, 웨스트 브로미치, 올림피아코스 등 4개국의 여러 클럽에서 활약했으며, 지네딘 지단,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 필리포 인자기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한솥밥을 먹기도 했다.
마레스카 감독은 이러한 다양한 경험이 지금의 자신을 선수이자 감독으로 성장시키는 데 중요한 영향을 줬다고 생각한다.
이번 폭넓은 인터뷰에서는 자신의 목표와 시티의 구단 운영 체계, 새로운 영입 선수들, 그리고 극동 지역 아시아 투어에 대한 생각 등 다양한 주제도 다뤄진다.
마레스카 감독의 흥미롭고 진솔한 이야기, 내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