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노리치와의 경기에서 두 팀 모두 목표가 없기 때문에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2위를 굳혔으며 노리치는 강등이 확정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맞을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라운드를 앞두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했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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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다운 기간 이후 2,3일에 한 번 경기를 갖는 타이트한 일정을 가졌었기 때문에 선수들에게 이틀의 휴식을 주었습니다.”

“대회를 존중하는 것 외에는 양 팀 모두 이 경기에 목표가 없습니다.”

“만약 챔피언스리그나 유로파 리그 또는 강등권 싸움을 하고 있는 팀과 상대했다면 이틀의 휴식을 주지 않았을 겁니다.”

“이 경기 이후에 마드리드를 상대로 2주 동안 준비할 것이고 평소와 같이 하루 휴식을 가질 겁니다.”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다비드 실바를 향한 존경심을 표했고 케빈 데 브라이너의 재능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시즌 일관적이니 못했던 경기력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