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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휴식이 아닌 로테이션이 핵심”

펩 “휴식이 아닌 로테이션이 핵심”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휴식을 갖는 것보다 로테이션을 가동하는 것이 이번 시즌 마지막 6주를 결정 지을 핵심 원칙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번 주말에 브라이튼 원정 경기를 갖는 맨체스터 시티는 23일 동안에 8번째 경기를 치르며 부상 위험을 안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스널과의 FA컵 4강전과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앞두고 핵심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하진 않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대신 선수들의 컨디션을 조절하기 위해서 로테이션을 가동하고 긍정적인 모습을 이어갈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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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멕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브라이튼과의 원정 경기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뉴캐슬전에서 케빈 데 브라이너가 부상을 입을 뻔한 상황으로 인해서 핵심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이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나타내습니다.   

“로테이션을 많이 돌리고 있습니다. 마지막 원정 경기인 사우스햄튼전에서는 데 브라이너가 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뉴캐슬 전에서 멋진 경기력으로 돌아왔습니다.”

“락다운으로부터 돌아온 이후에 모든 선수들이 많은 시간을 뛸 수 있도록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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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정기적으로 뛰는 선수들이 더 나은 컨디션을 갖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스널과의 경기 전에 우리의 경기 방식과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도 다치지 않기를 바라지만 우리가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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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자회견 자리에서 프리미어리그 재개 이후 뉴캐슬 전에서 첫 골을 만든 가브리엘 제주스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세르히오 아게로가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제주스는 활동량과 골에 대한 집념을 보이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기도 했으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제주스가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을 이끌어야 한다는 압박과 기대감 속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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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스는 압박감과 함께 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가 찬스를 놓쳤을 때 그가 어떻게 하느냐입니다. 제주스는 숨지 않으며 다시 시도합니다.”

“이전에도 많이 언급했지만 제주스는 골을 넣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골만으로 제주스를 평가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넣은 많은 골은 제주스의 움직임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공격수이기 때문에 압박 속에서 지내야 하며 골을 넣어야 합니다. 전세계 빅클럽에서 이는 일상적인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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