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레알 마드리드와의 2차전 경기 장소 확정

레알 마드리드와의 2차전 경기 장소 확정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경기 장소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으로 확정됐습니다.

UEFA는 아직 치러지지 않은 16강 2차전 경기를 예정대로 각 홈팀의 경기장에서 무관중으로 치르기로 결정했으며 경기는 8월 7일 또는 8일(영국 기준)에 열릴 예정입니다.

지난 2월에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1차전 경기에서는 가브리엘 제주스의 동점 헤더골과 케빈 데 브라이너의 역전 페널티킥 골로 2-1 역전승을 거둘 수 있었지만 COVID-19로 인해 다음 2차전 경기가 연기된 상황이었습니다.

16강 경기가 마무리 되면 8강, 4강, 그리고 결승전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며 8월 1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됩니다.

모든 경기들은 무관중으로 치러지며 단판 경기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주 금요일에는 한국 시간으로 오후 7시에 스위스 니옹에서 8강전, 4강전 추첨식이 열리며 마드리드를 꺾을 경우 다음 상대가 누가 될 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조추첨식 소식은 kr.mancity.com에서 빠르게 전달 드릴 예정이며 트위터 채널인 @MancityKor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