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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업데이트 | 브라이튼 vs CITY

부상 업데이트 | 브라이튼 vs CITY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브라이튼 원정에 앞서 의료팀으로부터 최근 업데이트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했으며 선수들은 좋은 컨디션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했습니다.

세르히오 아게로를 제외한 모든 선수들은 금요일에 훈련에 임했으며 지난 뉴캐슬전에서 부상을 입을 뻔했던 케빈 데 브라이너를 보고 가슴이 철렁거렸다고 했습니다.

이번 브라이튼전은 맨체스터 시티가 20일 동안에 갖는 7번째 경기이며 선수들의 몸관리가 새로운 도전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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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오늘 훈련을 잘 해냈습니다.”

“이제 의료진으로부터 업데이트를 받기 위해 미팅을 가질 예정입니다.”

“팀이 정말 잘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점도 있습니다. 2,3경기를 연속으로 하다보니 멘디는 근육 문제를 안으며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가 로테이션을 쓰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아스널, 레알 마드리드 경기에 가능한 최고의 컨디션으로 임해야만 합니다. 동시에 준비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리듬과 함께 우리의 경기를 펼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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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아게로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 나설 수 없을 것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해 주기도 했습니다.

만약 레알 마드리드를 꺾고 8강에 올라가게 되면 리옹과 유벤투스의 승자 중 한 팀과 맞붙지만 지금은 레알 마드리드 전 이후를 바라보고 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만약 다음 단계를 생각한다면 이 대회의 왕인 레알 마드리드가 우리를 탈락시킬 겁니다.”

“구단에 레알 마드리드를 저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들의 잠재력, 역사, 그리고 우리가 맞붙어야 하는 그들의 경기력 등을 알고 있습니다. 브라이튼 경기를 치를 것이며 그리고 난 후에 아스널 전을 준비할 겁니다.”

“아스널 경기 이후에 마드리드 경기를 갖기 전 2경기를 치를 겁니다.”

또한, 뉴캐슬과의 5-0승리 경기에서 골을 넣은 리야드 마레즈를 향한 칭찬도 이어갔습니다. 이번 골은 2018년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한 후 24번째 골이자 이번 시즌 10번째 프리미어리그 골이기도 했습니다.

“높은 자신감을 가진 판타스틱한 선수입니다.”

“특별한 뭔가를 항상 만들어 내는 선수이며 훌륭한 선수입니다.”

“그를 데리고 있어서 기쁩니다. 마레즈는 경기에 뛸 때나 안 뛸 때나 우리를 도울 수 있습니다. 제가 그를 도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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