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기자회견 | 다비드 실바 업데이트

기자회견 | 다비드 실바 업데이트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다비드 실바가 남은 2019/20시즌을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다비드 실바의 계약은 이번 6월에 종료가 되며 지난 10년 동안 머물렀던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마지막 시즌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COVID-19 팬데믹 현상으로 인해서 3개월 동안 리그가 중단되었고 이번 달 계약이 끝나는 선수들을 위해서 프리미어리그는 계약과 특별 면제를 해주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스널과의 프리미어리그 재개 경기에 앞선 열린 기자회견에서 다비드 실바가 이번 시즌 끝까지 구단과 함께 할 것이라고 확인해 주었습니다.

다비드 실바: 'Made in 그란 카나리아' 다큐멘터리

아쉽게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안전 지침으로 인해서 서포터즈들이 다비드 실바의 마지막 경기를 함께 할 수 없게 됐습니다.

하지만 지난 10년 동안 구단에 보여준 잊을 수 없는 헌신을 고려했을 때, 추후에 상황이 허락될 때 다비드 실바가 작별 인사를 할 수 있도록 구단이 도와줄 것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다비드 실바는 시즌 마지막까지 함께 할 겁니다.”

“관중들 없이 마지막 경기들을 치를 겁니다. 그와 구단이 팬들들 앞에서 작별 인사를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0년 동안 이곳에 머물렀던 선수에게 행동을 보여줄 때 빅클럽이 훌륭한 구단으로 될 수 있습니다. 뱅상 콤파니, 조 하트, 야야 투레처럼 말이죠…이 모든 선수들이 그랬습니다. 사발레타도요. 죄송합니다. 까먹었네요. 하지만 팬들은 알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상황이 그렇습니다. 누구도 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비드 실바가 특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단은 다비드와 결정을 내릴거고 구단이 해야만 할 일을 할 겁니다.”

이 외에도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라포르트와 사네가 다른 선수들과 함께 몸상태가 좋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에 후안마 리요를 새로운 수석코치 자리에 임명한 것에 대해서도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리요 수석코치는 전 세계에 걸쳐서 코치 경험을 폭넓게 가졌으며 2006년 멕시코의 도라도스 데 시나로아팀의 감독으로 있을 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리요 수석코치의 지도를 받기도 했습니다.

WATCH: We're Not Really Here

“이곳에 부임했을 때 우리는 토렌트, 아르테타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아르테타가 아스널로 가기로 결정했을 때, 많은 경기를 치를 팀을 도와줄 누군가가 필요했었습니다.” “치키 단장과 많은 회의를 했고 후안마 코치로 결정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를 잘 아니까요.”

“후안마가 우리를 도와줄 적임자이고 더 경기를 잘 이해하게 만들어 줄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훈련에서 도와줄 코치라고 생각했습니다.”

CITY+ 바로가기

“경기를 이해하는데 저를 도와줬었습니다. 저를 도와주고 팀의 지난 몇 년 동안의 레벨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거라고 확신합니다.”

COVID-19로 인해 전 세계가 영향을 받고 있으며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몇 달 동안 쉼없이 일하고 있는 건강과 의료 전문가들에게 많은 빚을 졌다고 힘주어서 말하였습니다.

잉글랜드의 문화에 있어서 축구 재개가 얼마나 중요한 것 같냐는 질문에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건강 및 의료 관련 스테프들과 핵심 관계자들의 희생이 이를 가능하게 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WATCH: Cityzens Giving For Recovery: Get Involved. Donate now.

“스페인, 독일과 마찬가지로 잉글랜드에서도 축구는 사회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사람들을 잊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NHS에 있는 사람들이요.”

“COVID-19 감염 위험을 안고 매일 사람들의 생명을 지키러 일을 하러 나가고 있습니다.”

“돌아와서 좋습니다만 그들이야말로 사회의 진짜 영웅들입니다. 가족원이 사람들의 생명을 지키러 바이러스가 있는 병원으로 가는 것을 상상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들이 해온 것은 정말 훌륭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들이 해온 것을 남은 생애 동안 영원히 기억할 겁니다. 그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우리는 해야만 합니다.”

“그들이 보호되고 그들의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우리는 확인해야합니다. 무한한 칭찬을 보내며 정말 감사합니다. 전 세계에 있는 NHS와 같은 분들을 저와 제 가족들은 영원히 잊지 않을 겁니다.”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