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기자회견 | 선수들은 새 요구들에 적응해야 할 겁니다.

기자회견 | 선수들은 새 요구들에 적응해야 할 겁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COVID-19로 인해 중단 이후 재개된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요구들에 적응해야 할 것이라고 기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이번 주 목요일(한국 시간)에 맨체스터 시티는 3개월 만에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아스널과의 경기를 무관중으로 치르는 것으로 시작으로 5주 동안 남은 10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들이 집에 머무는 기간에 몸상태를 유지한 것에 놀라워했습니다. 하지만 훈련장에 복귀한 후 3주 반 동안에 선수들의 몸상태를 체크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상황은 특이한 상황이기 때문에 모든 구단들이 제한된 시간에 훈련을 한 후 압축된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상황에 적응해야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경기를 치를 것이며 가능한 빠르게 적응할 겁니다.”

“선수들은 정말 잘 복귀했습니다. 불만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구단들처럼 현재 우리가 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내일 팀이 어떤 상태인지 볼 겁니다. 거기에서부터 우리가 더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지켜볼 겁니다. 모든 팀이 3주의 기간을 가졌습니다.”

“충분한 기간이 아니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말 그대로입니다. 이 상황에서 모두가 고통을 겪었고 개인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적응해 나가야만 합니다.”

“선수들은 훈련을 잘하고 있습니다만, 선수들 컨디션은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

WATCH: We're Not Really Here

선수들에게 부상이 일어날 수 있을지에 대한 불확실성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걱정스럽게 하는 부분 중 하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은 3,4일에 한 경기를 치러야 하고 이를 위해서 선수단 전체를 활용하여 로테이션을 돌리며 선수단의 육체적인 피로를 덜어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부상위험에 대해서)걱정하고 있습니다.”

“한 경기를 치를 준비가 됐습니다. 하지만 3일 뒤 또 다른 경기를 갖고 4일 뒤에 또 경기를 갖습니다...이에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로테이션을 가동하고 모든 선수를 가용해야 합니다. 선수들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몸상태입니다. 2주 동안의 휴가만에 치르는 경기는 할 수 있지만 3개월을 쉬었습니다.”

“하지만 시즌을 시작해야 합니다.”

이번 아스널과의 경기에서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전 수석코치이자 현 아스널 감독인 미켈 아르테타와의 만남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가 최근 2년 반 동안 성공을 이루는데 아르테타 감독이 중심 역할을 해냈으며 다시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경기는 선수들이 결정짓는 것이기 때문에 맨체스터 시티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아르테타 감독의 존재에도 걱정하지 않는다고도 하였습니다.

“경기는 선수들의 몫입니다. 감독은 제안할 수 있고 선수들은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우리는 서로를 알고 있고 아르테타는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가 이곳에 있었던 것과 같습니다."

“구단의 최근 성공에 있어서 정말로 중요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지금의 우리가 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아르테타가 우리를 알고 있는 이유입니다.”

“그가 다시 돌아와서 기쁩니다. 그가 행복하면 우리도 행복합니다.”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