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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기록을 바라보는 아게로와 데 브라이너

프리미어리그 기록을 바라보는 아게로와 데 브라이너
프리미어리그 재개까지 일주일이 남았으며 관심은 순위와 기록으로 옮겨졌습니다.

케빈 데 브라이너세르히오 아게로는 역사를 새로 쓸 수 있는 기회를 잡았으며 두 선수에게는 처음 있는 일이 아닙니다.

아게로는 프리미어리그 더 많은 골 기록을 바라보고 있으며 이번 시즌 16골을 성공시켰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최다 득점자 리스트에서 4위에 올라가 있으며 티에리 앙리를 제치고 외국인 선수 최다 득점자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또한, 알란 시어러의 최다 해트트릭 기록도 지난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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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골을 더 넣을 경우 187골을 넣은 앤디 콜과 동률을 이루며 4골을 더 넣는다면 웨인 루니의 기록(183골)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제이미 바디(19골)에 3골 차이로 뒤지고 있으며 17골을 넣은 오바메양과 골든 부츠를 위해 경쟁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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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브라이너는 지금까지 16개의 도움을 기록하고 있으며 2위인 리버풀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보다 4개 앞서고 있습니다. 3위인 리야드 마레즈는 8개의 도움을 기록 중이며 4위는 다비드 실바의 7개 기록입니다.

각기 다른 3번의 프리미어리그 시즌에서 15개 이상의 도움을 기록한 유일한 선수입니다. 10경기를 남겨둔현재 4개의 도움을 추가할 경우 2002/03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도움을 기록했던 티에리 앙리(20개)의 기록과 동률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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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적인 플레이는 다른 부문에서도 빛이 났습니다. 19/20시즌 스루 패스를 23회 기록하였고 244번의 크로스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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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도 다비드 실바는 프리미어리그에서 90개의 도움을 성공하며 스티븐 제라드, 데니스 베르캄프의 기록을 5개 이상 앞질렀고 프리미어리그 최다도움 리스트 5위에 올라갔습니다.

지난 여름 팀에 합류한 로드리고는 1,995개의 패스를 하며 프리미어리그에서 2번째로 많은 기록을 갖게 됐고 에데르손은 9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한 4명의 골키퍼 중 한 명이기도 합니다.

구단 기록과 관련해서는, 센츄리온을 달성했던 시즌과 4관왕을 달성했던 시즌과 비교했을 때 이에 미치지 못했지만 68골로 팀 최다 득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리버풀보다 2골 더 많은 수치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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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9/20시즌에 최다 패스를 기록하고 있으며 총 18,926회의 패스와 718번의 크로스를 만들어 냈습니다.

시즌 재개를 준비하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는 3위인 레스터와는 4점차, 4위인 첼시와는 9점 차이, 그리고 5위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는 12점 차이로 현재 2위에 올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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