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아게로는 자가격리에서 해제가 됐지만 이번 번리와의 주중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는 결장할 예정입니다.

세르히오 아게로는 COVID-19확진자와 접촉 후에 가진 검사 결과에서 양성 반응을 가져 자가격리에 들어갔었고 맨체스터 시티는 아게로 없이 한 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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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게로는 음성 판정을 받은 뒤에 시티풋볼아카데미에 돌아왔지만 경기에 나서기 위해서는 몇 주간의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부상으로 인해 최근 9경기에 나서지 못한 아케 또한 이번 번리 원정에 합류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네이선을 제외하고 괜찮으며 세르히오는 시간이 필요해요.”

“COVID로 아팠을 때 상태가 호전되기 까지는 몇 주의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아직 훈련을 하지 않고 있으며 어제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돌아오기 위해서는 몇 주의 시간이 더 필요할 거예요.”

“중요한 것은 음성 결과가 나온 것이고 팀에 돌아왔다는 거예요.”

과르디올라 감독은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1-0 승리 경기 이후에 추가 부상 선수는 없으며 케빈 데 브라위너만이 또 다른 부상자로 남아있을 예정입니다.

한편, 맨체스터 시티는 참여하고 있는 모든 대회에서 12연승을 거두고 있으며 번리전을 상대로도 좋은 전적을 갖고 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션 다이치 감독에게 단 한 차례도 패한 적이 없으며 지난 12번의 경기에서 11번을 승리하였습니다. 하지만 지난 결과는 과거에 지나지 않으며 터프 무어에서 가질 번리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항상 번리와 경기를 하는 것은 절대 쉽지 않다고 생각해요. 특히 원정에서는요.”

“번리는 오랜 기간 동안 션 다이치 감독을 위해 하나로 뭉쳐서 경기하며 어떻게 해야만 하는지 잘 알고 있어요.”

“과거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모든 시간은 좋은 경기를 하기 위한 새로운 기회이자 새로운 도전이에요.”

“지난 과거의 일에 관심을 두지 않아요. 내일에 관심을 둬요. 우리가 해야만 하는 일은 상대를 꺾는 거예요. 그것이 제 유일한 걱정거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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