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 경력에서 변환점을 가져다 준 존 스톤즈의 방식에 존경심을 전했습니다.

존 스톤즈는 지난 시즌 부상으로 16경기에 출전했지만 이번 시즌 부활에 성공하며 프리미어리그에서 최고의 수비기록을 팀에 선사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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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톤즈의 전성기라고 해도 무방하며 과르디올라 감독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보여준 그의 변화된 모습은 많은 신뢰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지난 시즌의 어려움을 겪고 완전히 다른 선수가 된 스톤즈에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도 했습니다.

“선수들에게 원하는 것은 행복해 지는 거예요.”

“이곳에서 행복해 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죠. 부상과 개인사, 그리고 여러 이유 등으로 말이죠. 출전 시간이 부족했던 것은 지금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을 봤었기 때문이에요.”

“예전에는 안정적이고, 행복하고, 헌신적이며, 집중하고 있는 지금의 모습이 아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그를 많이 신뢰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스스로 그런 상황을 극복했거든요.”

“나락으로 떨어질 수도 있었어요. 아주 깊게 더 떨어질 수도 있었지만 완전히 반대예요. 스톤즈는 ‘아뇨, 저 여기 있고, 제가 얼마나 좋은 선수인지 알고 있어요.’라고 말했어요.”

“제 자신감이 필요없었어요. 저의 말과 시간이 필요없었어요.”

“’내가 누군지 알고 내가 최고의 중앙 수비수인 것도 알고 보여줄거야. 프리미어리그, 잉글랜드, 전 세계에 내가 좋은 선수라는 것을’이라고 말했어요.”

스톤즈는 지난 시즌의 모습을 가리는데 단 3경기가 필요했으며 부상없이 팀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자신감으로 차있으며 후벤 디아스와 함께 포백 라인을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훌륭한 선수들에게 전수받은 재능들을 증명해 낼 것이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선수들은 올바른 정신력을 가져야 하며 본인이 최고라는 것을 느껴야만 해요. 이런 일이 일어날 때 경기에 나설 수 있어요.”

“모든 선수에게 출전 시간을 줘요. 한 두 명의 선수에게만 주지 않고요. 때로는 예외적인 선수가 있기도 해요. 하지만 대부분 선수들은 경기에 나서고 있어요. 이런 일이 일어나면 그 순간은 선수들 것이에요. 저를 위해서 뛰지 않고 본인을 위해서 뛰는 거죠.”

“제 삶에서 같이 훈련한 최고의 선수들은 저, 미디어, 구단를 위해서 뛰지 않았어요. 최고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본인을 위해 뛰죠. 이런 일이 일어날 때 좋은 말이나 칭찬은 필요없어요.”

“존은 스스로 상황을 극복했고 그렇기 때문에 제 존경심과 칭찬을 받을 자격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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