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CITY선수로서 PFA 올해의 선수에 처음으로 뽑힌 데 브라이너

케빈 데 브라이너는 맨체스터 시티로서는 처음으로 PFA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었습니다.

케빈 데 브라이너는 PFA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오른 팀 동료 라힘 스털링과 4명의 리버풀 선수들을 제치고 이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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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동료 선수들이 선수들을 직접 뽑았으며 지난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케빈 데 브라이너를 선택하였습니다. 또한, 이런 활약으로 PFA 올해의 팀에 두 번째로 포함되기도 했습니다.

“큰 영광이예요.”

“경기장에서 대결했던 다른 팀의 경쟁자이자 동료들이 저를 뽑아주었다는 사실은 정말 멋져요.”

“City에서 제가 처음으로 이 상을 탔다는 것은 이상한 일일 거예요. 좋은 선수들이 이전에도, 그리고 지금도 경기에 나서고 있죠. 하지만 구단을 대표할 수 있어서 좋아요.”

“동료 선수들과 경쟁할 수 있어서 정말 큰 영광이예요.”

“선수들은 우승 트로프릴 얻기를 원하고 최고가 되고 싶어해요. 일부 선수가 아닌 모두가 투표를 했어요. 이는 정말 경기를 잘 했다는 걸 의미하죠.”

펩 과르디올라 감독도 데 브라이너의 수상에 축하를 전했습니다.

“이 상을 수상하는 것은 뛰어난 업적이예요. 케빈은 받을 자격이 있고요.”

 

“다른 선수들에 의해서 인정받는 것은 축구 선수가 가장 바라는 바일 거예요. 왜냐하면 본인을 상대했던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최고의 수준에서 경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 지를 이해하는 것이니까요.”

“구단 역사 속에는 훌륭한 선수들이 있어왔었어요. 특히 지난 10년 동안에는 로베르토 만치니,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 그리고 저와 함께 했었어요.”

“많은 우승을 해오고 있고 이 특별한 상을 차지한 첫 선수가 되었어요. 이런 수상은 데 브라이너 이전에 뛰었던 모든 판타스틱한 선수들에 대한 찬사이기도 해요.”

“케빈이 자랑스러우며 구단과 팬에게 그가 어떤 의미인지를 더 강하게 굳혀줄 거예요. 맨체스터 시티의 모든 선수들, 코치, 스테프들, 그리고 저는 그에게 축하를 전해요.”

데 브라이너는 2019/20 뛰어난 활약을 꾸준히 보여주었으며 이미 프리미어리그 이번 시즌의 선수와 구단의 ETIHAD 이번 시즌의 선수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개인적으로 최고의 시즌을 보냈으며 프리미어리그에서 그 어떤 선수들보다도 많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본인의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인 13골을 만들어 냈으며 지난 17년 동안 티에리 앙리가 가져온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 20회와도 동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두번째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플레이메이커상을 수상할 수 있게 해주기도 했습니다.

“좋은 경기를 펼쳐왔다고 생각해요.”

“좋은 경기력으로 꾸준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기복이 심하지 않게 하려고 해요.”

“경력 초반에 일어나는 일들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제 저도 조금은 나이가 있고 지금은 제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들에 익숙해졌어요.”

“팀이 경기에서 이기는데 도움을 주고 있고 그렇게 한다면 사람들은 투표를 해줄 거예요.”

이 날 저녁에 발표한 데 브라이너의 수상은 맨체스터 시티의 성공으로 장식되었으며 다비드 실바 또한 PFA 올해의 팀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여자팀에서는 로렌 햄프가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고 캐롤린 위어와 클로이 켈리는 올해의 팀에 선정되었습니다.

PFA 올해의 선수에 선정된 케빈 데 브라이너,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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