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데 브라이너와 다비드 실바는 2019-20 PFA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데 브라이너는 13골과 20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지난 시즌에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티에리 앙리가 17년 동안 가지고 있던 단일 시즌 최다 도움과는 동률을 이루기도 했습니다.
이번 여름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10년 생활을 마치고 떠난 다비드 실바는 마지막 시즌에도 보여준 그의 마법과도 같은 활약에 힘입어 92개의 구단에 있는 선수들이 투표를 해주었습니다. 지난 시즌 기록은 6골 10도움이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436경기에 나서는 동안 4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2번의 FA컵 우승, 5번의 리그컵 우승, 그리고 3번의 커뮤니티 쉴드를 차지하였으며 레알 소시에다드와 새로운 계약을 맺었습니다.
다비드 실바는 진정한 맨체스터 시티의 레전드입니다.
PFA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팀에 선정된 다비드 실바와 케빈 데 브라이너 모두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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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A 올해의 팀
닉 포프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버질 반 다이크
찰라르 쇠윈쥐
앤드류 로버트슨
다비드 실바
조던 헨더슨
케빈 데 브라이너
제이미 바디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
사디오 마네
The 2020 PFA Premier League Team of the Year! #TOTY #PFAawards pic.twitter.com/K43HtMovNJ
— Professional Footballers' Association (@PFA) September 8,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