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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A 올해의 여자 영플레이어에 다시 한 번 선정된 햄프

PFA 올해의 여자 영플레이어에 다시 한 번 선정된 햄프
로렌 햄프는 PFA 올해의 여자 영플레이어상을 본인 통산 2번째로 수상하였습니다.

2018년 브리스톨 시티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PFA 올해의 여자 영플레이어상을 처음으로 수상했던 로렌 햄프는 다시 한 번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2019년 조지아 스탠웨이의 수상에 이어 다시 한 번 맨체스터 시티 선수가 이 상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으며 2019/20시즌 구단과 국가대표팀에서의 활약에 힘입은 결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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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구단에 입단한 이후 지금까지 44번의 경기에 출전하며 13골을 넣고 있고 빠른 스피드와 기술을 통해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2019/20시즌 그녀의 활약으로 맨체스터 시티 QNET 떠오르는 선수(QNET Rising Star)에 이름을 올렸고 맨쳋스터 시티 여자팀 공식 서포터즈 클럽이 뽑은 구단 이번 시즌의 선수에 뽑히기도 했습니다.

“빨리 경기에 나서고 싶어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많은 것들을 이뤄온 그녀는 큰 무대에서 이미 빛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2019 여자 FA컵 결승전에서 골을 넣었고 아스널, 첼시와의 FA여자 슈퍼리그에서도 중요한 골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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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는 잉글랜드 올해의 영플레이어가 주어졌고 2019년 10월에는 국가대표팀에도 데뷔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국가대표팀에서 5번 출전하였으며 그녀가 보여준 것들에 대해서 기쁨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정말 좋아요. 정말 기쁘고요.”

“다른 팀 선수들이 저를 인정해줬다는 것이 정말 좋아요. 선수들이 본인의 경기력에 집중하고 있을 때에도 지난 시즌 내내 제가 잘해왔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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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얻을 수 있는 상 중 최고의 상이예요. 다른 팀과 선수들로부터 인정을 받았거든요.”

“코치님께 고마움을 전달해요. 특히, 지난 시즌 닉 쿠싱 감독님과 알란 마혼 코치님께 감사해요. 동료들 없이는 매주 제가 했던 것들을 할 수 없었을 거예요.”

“사람들은 항상 ‘제가 하는 것을 꾸준히 해라’라고 말해줘요. 저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고 제가 원하는 경기를 하죠. 스스로 즐기기도 하고요.”

“이곳에 온 이후에 모든 경기를 좋아했어요. 개인적으로 더 성숙해졌고 더 성장했어요. 그리고 해가 지나면서 더 자신감을 갖게 됐죠.”

“지금의 선수들, 코치님들과 함께 이번 시즌에 어떤 것을 해나갈지 정말 기대가 되요.”

축하해요, 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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