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귄도안 “칸셀루를 보는 것이 즐거워”

귄도안 “칸셀루를 보는 것이 즐거워”
일카이 귄도안은 이번 시즌 주앙 칸셀루가 보여주고 있는 인상적인 경기력에 칭찬을 보냈습니다.

칸셀루는 이번 시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팀 안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2득점과 함께 많은 도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의 전술 능력은 City에 추가적인 공격 옵션을 제공하였고 파리 생제르맹과의 경기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일카이 귄도안은 칸셀루의 영향력에 대해서 칭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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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앙은 거의 볼을 뺏기지 않아요. 공과 함께 할 때에는 항상 방법을 찾는 것처럼 느껴요. 최근 모든 경기에서 주앙은 드리블, 패스, 결정적인 순간들과 함께 말이죠.”

“지난 몇 달 동안 주앙은 실수를 최소화할 수 있었고 그가 가진 상황에서 결과물을 최대치로 만들었어요.”

“현재 그의 플레이를 보는 것은 즐거워요. 공격형 풀백이지만 일대일에서 강해요. 정말로 중요한 선수이며 결정적인 선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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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재미있는 사람이고 다른 사람들하고 농담하는 것을 좋아해요.”

“축구를 정말로 좋아하고요.”

“이번 시즌에 더 많은 승리를 달성하는데 우리에게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에 현재 수준을 유지할 수 있기를 바라요.”

맨체스터 시티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파리 생제르맹과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16강 진출 확정까지 승점 1점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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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카이 귄도안은 유럽축구에서 선두주자로 꼽히는 팀을 상대로 팀의 능력을 시험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대회가 어떠한지를 보여줘요.”

“세계 최고의 팀들을 상대하는 것이요. PSG는 최고의 팀에 속해요. 훌륭한 경기가 될 거예요.”

“조별리그가 끝나자마자 이 대회의 가까운 앞 상황에 대해서도 생각할 거예요.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승점 1점이 필요해요. 하지만 말씀드렸듯이 말 그대로 이 대회가 어떠한지를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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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대하고 있어요. 이런 경기들을 뛰는 것은 즐거운 일이죠. 그리고 우리 스스로 이런 팀을 상대로 어떤 플레이를 할 수 있는지 보는 것도요.”

귄도안은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매우 근접했다는 점에 영감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일카이 귄도안은 2013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시절에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오른 적이 있었지만 패하였고 이번에도 패하며 2번째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패배를 겪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기억은 유럽대항전에서 성공을 거두고자 하는 열망을 강화시켜줄 뿐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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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결승전을 가슴속에 품고 있는 것은 우리에게 더 많은 동기부여를 준다고 생각해요. 필요가 없다고 해도 말이죠.”

“결승전에 한 번 가게 되면 항상 그 위치에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결승전에 2번이나 오를 수 있었던 점은 특권이라고 느껴요. 아쉽게 2번 패배했지만요.

“이 대회에서 여전히 달성해야 할 것이 남아있어요. 결승전에 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거예요. 올해가 됐든 다른 해가 됐든지요.”

“최대한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조금의 운도 있어야 돼요. 그리고 올바른 능력과 올바른 선수가 있어야 되고요.”

“우리는 할 수 있어요. 우리의 목표가 되어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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