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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두 “CITY를 상대했던 경기는 내 커리어를 바꿔놨어”

WIN: Sliding to three points!
베르나르두 실바는 2017년 AS모나코 소속으로 맨체스터 시티와 챔피언스리그에서 2경기를 치렀으며 이는 그의 축구 인생을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었다고 했습니다.

멘체스터 시티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AS모나코를 5-3으로 꺾었지만 모나코에서 1-3으로 패해 흥미진진했던 16강전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 2경기는 제 커리어의 진로를 바꿔놨어요.”

“저와 펩 과르디올라 감독님이 인터뷰하고 있었던 믹스드 존에서 과르디올라 감독님을 봤고 감독님은 저에게 ‘축하해’라고 말했어요.”

“이 말은 제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싶게 만들어줬고 시즌이 끝나고 City는 저에게 팀에 오고 싶은지 문의했어요. 그리고 꿈이 이뤄졌죠. 쉬운 대답이었어요.”

“새로운 동료들에게 적응하는 것은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새로운 축구 스타일, 새로운 도시, 새로운 리그였죠. 하지만 제가 이곳에 처음 왔을 때 감독님이 요구했던 것은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것이었어요.”

베르나르두는 City에 합류를 통해서 그의 축구 스타일과 경기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됐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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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에서 아웃-앤-아웃 넘버10 역할이었다면 지난 몇 시즌 동안 베르나르두 실바는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경기의 다른 페이스를 이해할 수 있는 선수는 다양한 포지션에서 뛸 수 있어요.”

“맨체스터 시티에서 저는 매년 더 좋은 선수가 되고 있다는 것을 느껴요. 특히 제가 경기를 이해하는 방식과 경기에서 각각의 페이스에 필요한 점을 이해하는 방식 때문에요.”

“가끔은 경기에서 팀은 스피드를 올릴 필요가 있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님처럼 공을 점유해 나가며 경기의 리듬을 컨트롤하고 싶어하는 코치들은 매년 승리로 팀을 이끌어요.”

베르나르두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첼시에게 패한 것은 이번 시즌에 팀이 더 좋은 모습을 갖게끔 해주고 있다고 했습니다.

“아쉽게도 챔피언스리그에서 우리는 대회 우승이라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어요.”

“결승전 패배는 쉽지 않죠. 하지만 그게 축구예요.”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작은 디테일이 차이를 만들어 내고 한 번의 실수가 탈락하게 만들어요.”

“현재는 지난 브뤼헤전에서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었고 승리를 거둘 수 있었어요.”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는 좋은 순위에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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