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실바는 최단 경기만에 프리미어리그 200승을 달성하였습니다.

다비드 실바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어떤 선수보다도 빠르게 200승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86분에 라힘 스털링과 교체되어 경기장에 들어갔으며 경기는 3-1로 맨체스터 시티의 승리로 종료가 되었습니다.

이로써 프리미어리그에서 200승을 달성한 26명의 선수 중 한 명이 되었으며 이 기록을 세우기까지 단 289경기의 경기를 뛰었습니다. 이전 기록은 존 테리가 가지고 있었으며 305경기에서 200승을 달성하였었습니다.

다비드 실바는 최근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400 경기 기록을 만들어 내기도 했으며, 클럽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록들은 그의 꾸준한 능력과 프리미어리그에서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2010년에 이적해 온 후 9월에 위건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첫 승리를 가졌었고 최고의 미드필더라는 입지를 스스로 다졌습니다.

4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달성한 그는 지난 시즌 4관왕을 달성하는 기간에 선수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끼치며 클럽의 성공을 이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