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라힘 스털링이 오늘 경기에서 본보기가 되어줬다고 밝혔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스털링의 전반전 경기력이 후반전의 팀 경기력에 촉진제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스털링은 14경기에서 13골을 넣고 있으며 꾸준하게 좋은 활약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스털링은 우리가 필요한 에너지를 보여줬습니다. 전반전의 경기력은 우리가 어떻게 해야하는 지를 보여줬고, 우리는 그렇게 해냈습니다.”

”오직 스털링만이 전반전에 공격적으로 플레이했습니다. 후반전에는 우리 모두가 스털링처럼 플레이했습니다.”

”지난 아탈란타 전에서도 모두가 그를 칭찬했지만 스털링은 우쭐하기 보다는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스털링이 굉장히 자랑스럽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시티가 우승에 도전하려면 90 분 동안 좋은 경기를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저희는 후반전에만 잘했습니다. 물론 빌라가 전반전에 잘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90 분 동안 좋은 경기를 해야합니다.”

”우리가 오늘 후반전처럼 경기한다면 시즌 끝까지 우승 경쟁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 전반전처럼 경기한다면 강등권 가까이에 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