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히 앉아 2025/26 시즌 시티 남자팀이 만들어낸 최고의 도움 장면 10가지를 감상해보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팀이 모든 대회를 통틀어 129골을 기록한 만큼, 그 과정에는 수많은 특별한 순간들이 있었다.

개인의 뛰어난 마무리뿐 아니라, 득점을 가능하게 만든 창의적인 패스들도 빼놓을 수 없었다.

이번 영상에서는 그중 최고의 장면들을 모아 소개한다.

특히 라얀 셰르키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필 포든, 티자니 라인더르스, 앙투안 세메뇨, 마크 게히의 득점을 도운 패스들이 모두 명단에 포함됐다.

포든과 라인더르스 역시 자신의 도움 장면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베르나르두 실바, 요슈코 그바르디올, 니코 오라일리, 마테오 코바치치도 함께 선정됐다.

즐길 거리가 가득한 영상이다.

페이지 상단의 영상 플레이어를 통해 모든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