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탈란타 전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멋진 한 주를 이 경기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주 주중에 아탈란타와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를 갖고 그 후에 리버풀과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선수들은 챔피언스리그에서 4연승을 거둬 조별리그를 조기에 통과하기 위해 훈련을 하였으며 비록 지난 경기에서 5-1로 승리하였다고 하더라도 자만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멋진 한 주가 될 겁니다. 왜냐하면 아탈란타와 경기를 치르기 위해 이탈리아로 날라왔고 그 다음은 리버풀과 경기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가능한 빨리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짓기 원합니다. 로테이션은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경기별로 갈 것입니다.”

“내일 이기고자 노력할 것이고 16강에 거의 다왔습니다. 조별리그 진출을 올해에도 한다면 훌륭한 일이 될 겁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샤흐타르와의 홈경기와 디나모 자그레브와의 원정 경기가 남아있습니다. 지켜볼 겁니다.”

“내일은 중요한 경기입니다. 좋은 경기를 위해 노력할 것이고 그 다음 경기를 볼 겁니다.”

“첫 경기 전에 자만심에 대한 경계가 있었습니다. 선수들은 알고 있으며 그들과의 경기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이미 경험했습니다.”

 

WATCH: 요약 하이라이트 | City vs 아탈란타

 

“선수들은 어떤 일이 벌어질 지 예상하고 있으며 아탈란타와의 경기 전반전에는 매우 대등했습니다. 3-1이 되기 전까지는 말이죠.”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최고의 상태로 준비할 것입니다. 유럽에서 원정 경기에 나선다는 것이 항상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아직 3/4이나 시즌이 남아 있습니다.”

이번 챔피언스리그 경기는 아탈란타의 홈구장이 아닌 산시로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유는 아탈란타의 홈구장이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치르기 위한 기준에 부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유럽 내에서도 최고의 경기장 중 하나인 산시로에서 경기하는 것에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이탈리아에서는 레전드와 같은 경기장입니다. 유럽과 세계적으로 봐도 그렇습니다. 축구하기에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또한, 그의 공격적인 축구 스타일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강조하였습니다.

“항상 같습니다. 공격하기 위해 노력하고 항상 수비합니다. 차이점은 제가 코칭하는 선수들이 가진 능력들입니다.”

“궁극적으로는 팬들을 즐겁게 하고 공격적인 축구를 지향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