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데르손은 부상에서 회복하여 훈련에 복귀하였으며 이번 첼시전에 나서기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에데르손의 부상 복귀 소식을 알려주었습니다.

지난 아탈란타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하프타임에 교체된 에데르손은 첼시전을 앞두고 통증없이 훈련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르로이 사네, 아이메릭 라포르트는 여전히 부상에서 회복 중에 있음을 확인해 주었습니다.

“에데르손이 돌아왔습니다. 통증없이 지난 이틀동안 훈련했습니다. (다른 선수에 관해서) 여전히 같은 상황입니다. 리버풀 전 뛸 수 있었던 선수들은 뛸 수 있는 상태이며, 부상을 당한 선수들은 여전히 몇 달 동안 빠질 겁니다.”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패배를 한 후 리그에서 4위로 떨어진 맨체스터 시티의 상황에 대해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여전히 우승 경쟁을 이어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선수들이 매 경기에 집중하기를 바라며 첼시와의 경기에서도 그런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몇 주전에는 2팀만이 경쟁했지만 지금 4개팀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며칠 뒤에는 6개팀이 할 수도 있습니다.”

“많은 경기가 남아 있으며 다음 경기에 집중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