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는 코파 아메리카 4강에서 브라질과 격돌할 예정입니다.

아르헨티나는 베네수엘라를 2-0으로 물리치고 ‘남미 대륙의 전쟁’이라 불리는 브라질과 경기를 4강전에서 가질 예정입니다.

경기에서는 인터밀란의 공격수인 라우타로 마르티네즈스가 전반 10분만에 아게로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후반 74분에는 레알 베티스의 로셀소가 추가골을 넣으며 경기를 편안하게 끌어나갈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니콜라스 오타멘디는 경기에 나서며 아르헨티나가 26년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는 기회를 잡도록 해주었고 아게로도 90분을 소화하며 팀의 승리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한편, 아르헨티나는 브라질과 111번째 경기를 가질 예정이고 브라질은 40번, 아르헨티나는 38번 승리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