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시즌부터 올렉산드르 진첸코는 11번을 배정받아 경기에 나설 것입니다.

새로운 공식 파트너인 푸마와 함께 맨체스터 시티는 19/20 시즌에 입을 유니폼을 발표하였습니다. 그리고 올렉산드르 진첸코에게 11번을 배정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알렉산드르 콜라로프가 썼었던 11번은 역사적으로 왼쪽 윙어의 선수에게 배정되었으며 진첸코는 이에 어울리는 번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선수 모두 기술적으로 능숙하며 풀백 뿐만 아니라 공격적인 위치에 있어도 플레이가 가능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수의 유사점은 프리미어리그 2, 리그컵 2, 그리고 FA 우승 경력까지 이어집니다. 외에도 데니스 투아트, 피터 반스, 레이크 그리고 엘라누까지 11번을 가졌던 선수들의 명성을 이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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