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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인터뷰 | 데 브라이너의 폼은 훌륭했습니다

선수들에게 전술 설명을 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선수들에게 전술 설명을 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아시아 트로피 결승전에서 보여준 케빈 데 브라이너의 전반전 퍼포먼스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케빈 브라이너는 지난 시즌 부상으로 신음하였고 32경기 밖에 나서지 못하였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시즌 FA 결승전에서 복귀하며 그의 새로운 시즌을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 아시아 투어에 합류하였고 아쉽게 승부차기에서 울버햄튼과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섰습니다.

그는 최고였습니다. 안타깝게도 지난 시즌 그를 부상으로 잃었었습니다. 없이 훌륭하게 시즌을 지냈지만 그와 함께라면 강한 팀이 것입니다.”

지난 시즌에 그는 휴식기를 가지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그가 휴식을 가졌고 그의 레벨로 다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그는 현재 매우 긍정적이며 전반전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전반전 르로이 사네에게 전달한 하프발리 패스는 이번 경기의 최고의 순간 하나였습니다. 이는 그가 경기장에서 공이 필요한 어디로든 패스를 뿌릴 있음을 보여준 것이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18/19시즌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스스로 믿음을 잃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선수입니다. 경쟁을 좋아하죠. 스스로 믿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몸상태는 현재 부상을 당하지 않았고 이는 오늘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점입니다. 믿을 없는 훌륭한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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