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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튼 “우리는 돌아올 준비가 됐어”

휴튼 “우리는 돌아올 준비가 됐어”
스테프 휴튼은 새로운 시즌을 시작하는데 있어서 더 동기부여가 될 수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지난 주 FA컵 우승팀인 맨체스터 시티 여자팀은 COVID-19 검사를 위해서 시티풋볼아카데미로 돌아왔으며 이는 락다운 기간 이후 처음있는 소집이었습니다.

아쉽게도 FA여자 슈퍼리그는 조기 종료가 되었으며 경기당 승점으로 새롭게 순위를 매겨 순위를 결정지었습니다. 이는 1위에 자리잡고 있었던 맨체스터 시티가 우승 트로피없이 리그를 마감한다는 의미이기도 했습니다.

팀원들과 스테프는 훈련에 돌아올 준비를 마쳤으며 새로운 감독인 가레스 테일러와 새롭게 영입한 클로이 켈리, 그리고 확실한 동기부여와 함께 할 것이라고 휴튼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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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에 매우 가까워졌습니다. 다른 선수들처럼 저도 정말 흥분되네요.”

“조금은 낯설지만 안전하게 지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축구를 정말 많이 그리워했습니다. 그렇지만 이 시간을 견뎌내야만 했고 가족들과 주변을 서로 돌봐야만 했습니다.”

“이는 올바른 행동이었지만 다시 뛰는 것을 더 기다릴 수 없었습니다.”

“리셉션 데스크나 식당에서 봐왔던 얼굴들이 그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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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은 우리가 원했던 그런 시즌이 아니었습니다. 마무리를 지을 수 없었지만 돌아본다면 정말 잘했었습니다.”

“시즌이 끝났을 때 우리는 리그 최상단에 있었습니다. 꾸준했었고 가차없기도 했습니다.”

“동시에 더 잘할 수도 있었습니다. 긴 시즌입니다.”

“개인적으로 나머지 선수들을 대표하여서 다가오는 시즌에 추가적인 동기부여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감독님도 왔습니다. 모두가 감독님께 인상을 주고자 하고 있고 좋은 시작을 하고 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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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중요한 건 맨체스터 시티에서 우승 트로리를 들고 싶어한다는 점입니다.”

“지난 3년 간 리그에서 우승하지 못했고 다음 시즌 우승이 최우선 목표가 될 겁니다.”

휴튼은 가레스 테일러 신임 감독에 대해서도 말하였으며 이미 가레스에 익숙하며 그의 부임에 기쁘다고 하였습니다.

“좋은 일입니다. 시티에 제가 왔을 때, 코치로 부임한 사람 중 한 명이었고 스스로 소개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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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미 서로를 알고 있고 감독님으로 부임하여 정말 기쁩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오랜 기간 동안 있었고 그가 감독이 됐을 때 이렇게 질문했었습니다. ‘락다운기간에 팀으로써 어떻게 다른 팀보다 앞서갈 수 있을까?’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서로를 더 잘알기 위해서 많은 소통을 하였고 이는 훈련을 할 때 뒤로 숨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번 여름 기간에 맨체스터 시티 여자팀에는 질 스콧의 좋은 소식도 있었습니다. 바로 플레잉 코치로 승격한 것이었습니다. 경기장 안팎에서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는 두 선수는 이 소식에 대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한 그녀의 첫 단계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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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첫 질문은 ‘커피해주러 올거야?’였습니다.”

“이제 조금은 늦게 마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녀는 코치거든요!”

질 스콧은 그럴 만한 자격이 있고 그녀의 최우선 순위는 축구입니다. 지난 5,6년 동안 가장 꾸준한 선수이기도 했습니다.”

“팀에 무엇을 가져다 줄지 알고 있기도 합니다.”

“코치라는 직업에 관심이 많으며 때가 되면 훌륭한 코치가 될 겁니다.”

“기쁘고 그가 이를 기대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새로운 시즌이 기대가 되며 안전할 때 팬들을 구장에서 다시 보기를 바랍니다. 또, 다음 시즌에는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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