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메간 캠벨과 새계약을 맺었습니다.

아일랜드 국가대표팀 일원인 메간 캠벨은 2021년까지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할 예정입니다. 레프트백이며 구단에서 42경기에 출전한 캠벨은 현재 부상에서 회복 중에 있지만 동기부여가 그 어느 때보다 더 되어 있다고 했으며 최고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재계약을 맺게 되어 정말 기뻐요. 특히 지금 부상 중일 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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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이 끝나가고 있고 부상을 당했을 때에는 항상 어려운 것 같아요. 하지만 맨체스터 시티가 다시 예전의 몸상태로 돌아오는데 지원을 해주고 있어서 정말 좋아요.”

“구단으로부터 그런 믿음을 갖는 건 좋은 모습이예요. 다시 몸이 회복되어서 경기에 나가길 바래요.”

“아직 제가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모습을 여러분들이 보질 못했어요. 축구선수로서 저 스스로도 아직 보지 못했고요.”

“2017년 봄 시리즈와 FA컵 결승전에서 저의 모습을 살짝 보여드릴 수 있었어요.”

“다시 그런 모습을 보여드리고자하는 마음이 그 어느 때보다 더 크게 갖고 있어요.”

캠벨은 1월부터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되었고 2019/20시즌 마지막 한 달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락다운 기간에 집에 머물며 지속적으로 회복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비록 상황이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회복을 하고 있고 새로운 감독인 가레스 테일러와 함께 할 새로운 모습에 매우 기대가 된다고도 하였습니다.

“잘 회복하고 있어요. 강화&컨디셔닝 코치 그리고 물리치료사와 Zoom과 페이스타임으로 지속적으로 연락을 주고 받고 있어요.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은 많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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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어야 할 곳에 있고 곧 주치의를 만날 거예요. 그리고 어떤 상황인지 듣기를 바라고 있어요.”

“조만간 다시 뛸 수 있기를 바라고 있고 제 주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갖고 있어요.”

“모두가 새로운 시즌을 기다리고 있고 많이 기대하고 있어요. 가레스 테일러 감독님에 대한 것들으 보면서 말이죠.”

“새 감독님으로부터 지도받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어요. 구단에 열정을 갖고 있는 분이고 팀에는 새로운 스타일을 가져다줄 거예요. 그것이 어떨지 정말 궁금해요.”

“개인적으로는 몸상태를 다시 만들고 싶고 팀에 복귀하고 싶어요. 가능한 많은 시간에 뛰면서 말이죠.”

“항상 부상을 달고 다니느 선수로 알려지고 싶지는 않아요. 사람들이 축구선수로서의 저를 알기를 바래요.”

“정말 복귀하고 싶어요.”

맨체스터 시티 여자 축구 단장인 가빈 마켈은 재계약과 관련하여 기쁜 마음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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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캠벨이 맨체스터 시티 여자팀에 헌신해 왔다는 것이 기쁩니다. 그녀 스스로 맨체스터 시티에 중요한 선수라는 것을 증명해 냈습니다. 구단과 재계약하며 그녀의 동료들이 해왔던 것들을 따르게 되어 기쁩니다.”

“2020년을 부상으로 시작했지만 부상 기간에 보여준 긍정적인 자세와 강한 결단력 등은 강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2020/21 바클레이 여자슈퍼리그에 다른 팀원들과 함께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