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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첸코 “구단의 지원은 어메이징”

진첸코 “구단의 지원은 어메이징”
올렉산더르 진첸코는 락다운 기간에 구단이 보여준 지원에 선수단 모두가 감사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vid19로 인해 모든 축구일정이 중단된 지금, 일상적인 삶의 모습은 바뀌었고 축구 선수들 또한 팀 생활로부터 멀어지는 생활을 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선수들은 축구를 그리워하고 있지만 진첸코는 구단이 이런 변화를 적응해 가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인스타그램 라이브 비디오에서 밝혔습니다.

“구단의 도움은 어메이징해요. 어려운 상황이지만 감사하게도 대단한 스테프들이 있어요.”

“이런 상황은 모두에게 처음있는 일이예요. 매일 아침 일어나면 메디컬 팀고 주치의로부터 저와 제 건강에 대한 메시지를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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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운동과 계획을 실행할 수 있어요. 이곳에서 얻을 수 없다면(CFA에서 일반적으로 먹었던 음식 같은 것들), 구단에서 그런 것들을 보내주며 이런 것은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우리의 일을 해 나가야 해요. 스테프들은 많이 도와주고 있으며 너무나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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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과 팀 동료들이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TV 프로그램을 추천해 주었으며 팀원들이 어떻게 연락하고 지내는지 알려주었습니다.

“대개 10시에 일어나서 아침 세션을 소화하며, 그 다음에 두 반려견과 마당에서 휴식을 취하고 그리고 가족과 함께 또는 스스로 쉬고 있어요. 항상 같이는 할 수 없어요.”

 “플레이스테이션을 즐기고 있으며 자주는 아니고 가끔하고 있어요. 컴퓨터로 카운터스트라이크를 하고 있고요.”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기도 해요. 이런 상황에서 찾을 수 있는 긍정적인 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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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도 보고 있는데요 Netflix에서 La Casa Del Papel(종이의 집)을 보고 있어요. 정말 재밌어요. 프리즌 브레이크도 보고 있고요.”

“왓츠앱과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모두가 일주일에 한 번 연락을 하고 있고,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오픈 세션을 갖고 있어요.”

“물리치료팀 또는 코칭 스테프 중 한 명이 세션을 진행하고 서로가 웃고 농담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시간이예요.”

“가끔 귄도간하고도 이야기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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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팬들에게도 메시지를 남겨주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팬들의 성원에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어요. 지금 이 순간은 모두에게 힘든 상황이며 축구를 많이 그리워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하지만 곧 돌아갈 것이라는 것을 확신해요.”

“그런 일이 일어나게 되면 모두가 순간들을 즐길 거고 CFA와 경기장 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거예요.”

“어떤 모습일 지는 모르지만 많은 성원 지속적으로 보내주시기 바라며, 여러분이 우리는 필요해요.”

“감사드리며 곧 경기장 위에서 뵙기를 바래요. 돌아가기까지 기다릴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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