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메릭 라포르트는 코비드19로 인한 락다운 상황에 놓여져 있고 새로운 상황에 그와 동료들이 적응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3월 8일부터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은 여전히 상황이 어떻게 진행될 지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관에서는 여러 행동들에 대한 복귀에 대해서 제재가 가해지고 있는 상황이 낯설고 힘든 상황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라포르트는 새로운 상황에 적응해 나가고 있으며 발전된 기술과 Zoom과 같은 온라인 도구들은 팀동료들과 연락을 지속적으로 취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상하지만 이제는 일상적인 상황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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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연락을 주고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팀이 되기 위해서 연락을 주고 받고 있으며 좋은 일입니다.”

“모두가 그립습니다. 한 선수가 라커룸에 그곳에 선수들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일 겁니다.”

“보통 모든 선수를 봤고 모든 선수를 보고 싶습니다. 어떤 선수가 라커룸에 없으면 그것을 깨닫곤 했습니다. 모든 선수들을 보고 같이 훈련하고 싶습니다.”

라포르트는 가인드 라인에 맞춰서 맨체스터에 있는 집에서 6주 동안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이전의 몸상태로 돌아가는 것이 힘든 일이라는 점도 밝혔습니다. 5개월 동안 무릎 부상을 당했고 현재는 또 다른 부상을 당해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맨체스터에 있고 집에 머물며 안전하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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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머물면서 온라인 스트리밍을 하였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조금씩 훈련했습니다.”

“경기장에서 축구없이 오래 지내고 있고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축구 없이 지내는 두 번째 시간이며 항상 어렵습니다. 볼을 만지지 못하고 팬들과 함께 경기장에 서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몸상태는 괜찮으며 문제 없습니다. 집에서 많은 것들을 하고 있으며 훈련하고 뛰고 있습니다. 자전거도 타고 웨이트도 하고 많은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장에 있지 않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할 수는 없습니다.”

“이런 방식을 유지해야 하며 우리의 건강에 최선인 것들을 기다려야만 합니다. 현재는 이러한 방식이 제일 중요합니다.”

라포르트에게 현재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최고의 방법은 팀 동료들, 친구들과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겁니다.

지난 달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힘 디아스와 FIFA20 온라인 게임을 즐겼으며 이를 통해서 코비드19 퇴치를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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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맨체스터 시티 동료들과도 온라인 게임을 즐기고 있다고 했습니다.

“어제부터 시작했습니다. 선수들과 더 많은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제 카일 워커, 라힘 스털링과 게임했고 같이 게임할 선수를 초대할 겁니다.”

“어떤 게임들 중에서 최고의 선수는 누구인가요. FIFA에 대해서 묻지 말아주세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모두가 최고라고 말하는데 한 명을 꼽을 수가 없어요. 저는 최고가 아니라는 게 확실해요!”

“저는 발전해 나갈 것 같지 않아요. 그저 즐기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