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팀에서 많은 어린 선수들이 자라나고 있으며 그들 중 일부는 1군팀과 훈련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 몇몇은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에서 데뷔전을 갖기도 했으며 콜 팔머도 그 중 한 명에 속합니다. 콜 팔머는 확실히 밝은 미래를 가진 어린 선수이며 가까운 미래에 1군팀에서 정기적으로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오늘의 ‘우리가 몰랐던 5가지’에서는 이런 콜 팔머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데뷔
콜 팔머는 이번 시즌 1군팀에서 데뷔전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카라바오컵에서 가진 번리전에서 1군팀 데뷔를 치를 수 있었고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 경기 결과는 3-0이었으며 팀의 승리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마르세유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는 그의 꿈을 이룰 수 있었던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후반 82분에 케빈 데 브라위너와 교체되어 경기장에 들어섰으며 세계 최고의 클럽대항전에서 뛸 수 있는 경험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이 날 경기에서 맨시티는 3-0으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주장
맨체스터 시티에서 모든 연령별 팀을 거쳐 U18세 이하팀으로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19/20시즌에는 암배드를 차지하였고 주장으로서 14경기에 나설 수 있었습니다. 이 기간에 리그에서만 15골 5도움을 기록했으며 현재는 맨시티의 여자팀 감독인 가레스 테일러 감독과 U18 프리미어리그와 프리미어리그 리그컵을 들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골 결정력
위에서 기록이 쓰여진 것처럼 2019/20 시즌에 U18 프리미어리그에서 15골을 성공시켰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11개팀을 상대로 골을 넣었으며 골 기록이 없던 미들스브로와의 경기에서는 2개의 도움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콜 팔머의 꾸준함을 보여주는 기록이기도 합니다.

또 다른 아카데미 선수
콜 팔머는 리암 델랍, 토미 도일, 테일러 하우드-벨리스와 같은 아카데미 출신 선수들과 같은 전철을 밟아 나가고 있습니다. 비록 1군팀에서 많은 기회를 가지지 못하겠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하에서 다른 아카데미 출신 선수들처럼 그의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으로부터의 칭찬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그의 태도입니다. 겸손한 선수이며 많은 훈련을 합니다. 역습 상황에서는 매우 본능적이며 팀에 빠른 스피드와 함께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골 결정력도 훌륭하며 필 포덴과 비슷합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콜 팔머의 모습을 보는데 오래 걸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곧 개봉할 페르난지뉴의 주장 역할을 다룬 미니 다큐멘터리를 포함하여 CityTV의 프로덕션을 CITY+를 통해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