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 델랍에 대해서 우리가 몰랐던 5가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리압 델랍은 2019년 더비 카운티에서 맨체스터 시티 아카데미로 이적해 왔으며 지금까지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카데미 팀에서는 핵심 선수로 활약하고 있고 그의 경기력은 많은 시티즌들이 그의 성장세에 기대를 걸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우리가 몰랐던 5가지’ 시간에서는 미래가 촉망되는 스트라이커인 리암 델랍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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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스로인으로 유명했던 선수의 아들

로리 델랍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장거리 스로인으로 유명했던 선수이며 리암 델랍의 아버지이기도 합니다. 이 두 세대는 세계 최고의 리그에서 뛸 수 있었으며 아버지와는 다르게 리암 델랍은 경기에 나설 때 골 결정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물론, 아버지를 따라 스로인을 던졌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10살이었을 때 경기장에 찾아온 한 학부모가 그에게 경기를 망치고 있다고 소리친 이후 스로인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1군팀 데뷔전 그리고 데뷔골

리암 델랍은 2020년 9월 24일 카라바오컵 AFC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리암을 선발 라인업에 세웠고 득점으로 감독의 믿음에 보답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이 득점은 팀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수 있게 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또한, 프리미어리그에서도 데뷔전을 치를 수 있었으며 이번 시즌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후반 51분에 페르난지뉴와 교체되어 들어갔었습니다.

2020/21 시즌 기록

지금까지 1군팀과 아카데미 팀에서 12번 경기를 가졌습니다. 주로 나서고 있는 리그는 프리미어리그2이며 지금까지 이 리그에서 8경기에 나서서 6골을 집어넣고 있습니다. 골을 넣었던 상대는 더비 U23, 아스널, U23, 첼시 U23, 리버풀 U23, 그리고 브라이튼 U23팀 등 5팀입니다. 이렇듯 한 경기에 몰아넣는 것이 아닌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득점자 그리고 팀 플레이어

스트라이커의 주된 임무는 골을 넣는 것입니다. 하지만 팀워크와 함께 팀을 위해 뛰는 것은 또 다른 핵심 능력이기도 합니다. 리암은 이 두 능력을 모두 갖춘 선수이며 기록이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U18팀과 EDS팀에서 총 27경기에서 뛰었으며 두 팀에서 각각 9골씩을 넣었습니다. 또한 10도움을 기록하며 팀에 도움을 주고 있기도 합니다.

잉글랜드 유스 대표팀

리암의 아버지인 로리 델랍은 아일랜드 대표팀에서 11경기를 뛰었고 그의 아들이 같은 나라를 위해서 뛰는 것을 생각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리암은 지금까지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에서 뛰었으며 15,16,17이하팀에서 호출을 받았습니다. 결국에는 어느 나라를 위해서 뛸지 미래에 결정하겠지만 지금까지는 삼사자 군단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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