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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필립스 “그릴리쉬는 제가 본 개스코인에 가장 가까운 선수예요”

라이트-필립스 “그릴리쉬는 제가 본 개스코인에 가장 가까운 선수예요”
숀 라이트-필립스는 잭 그릴리쉬가 그가 지켜봤었던 폴 개스코인에 가장 가까운 선수라고 했습니다.

폴 개스코인은 잉글랜드가 낳은 최고의 축구 선수 중 한 명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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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재능, 자신감, 축구 스타일로 인해서 경기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선수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릴리쉬는 그런 유형의 선수이며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이었던 RB라이프치히전에서 그런 모습을 나타내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좋은 출발을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에 라이트 필립스는 두 선수를 비교하는 것은 처음이 아니라고 했으며 웨인 루니, 트로이 디니, 팀 셔우드도 이와 비슷한 의견을 나타냈습니다. 그리고 라이트-필립스는 맨체스터 시티의 새로운 No.10이 팀에 핵심 선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의 플레이를 보는 것이 좋아요.”

“아스톤 빌라에 있을 때 그릴리쉬는 저에게 폴 개스코인에 가장 가까운 선수였어요. 편안함을 느끼게 되면 더욱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예요.”

“그에게 2명의 선수를 붙일 수 있지만 그릴리쉬는 이를 돌파하고 기회를 찾아낼 거예요.”

WATCH: 하이라이트 | CITY 6–3 라이프치히

“City를 상대로 경기하는 방식은 뒤로 많이 물러서는 것이죠. 얼마나 많은 선수가 주변에 있든 상관하지 않는 예리한 선수가 필요하며 그릴리쉬는 여전히 그가 모두 제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펩 감독이 그의 경기력에 가져다줄 한 가지는 이런 모습을 항상 보여줄 필요가 없다는 것이에요.”

“팀에는 이런 모습을 보여줄 다른 선수들이 있어요. 아마도 그릴리쉬가 하는 방식은 아니지만 다른 방식으로 그렇게 해요.”

페란 토레스는 라이트 필립스에게 많은 인상을 준 또 다른 선수였으며 새로운 시즌 초반에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측면 윙어로 영입된 페란 토레스는 공격 중앙 진영에서 성장해 나가고 있고 지난 아스널전에서는 멀티골을 넣기도 했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그를 중앙 공격수로 앞으로도 기용할 지 두고봐야 하지만 숀 라이트 필립스는 토레스가 스트라이커로서 성공할 모든 자질을 갖추고 있다고 했습니다.

“어려운 위치 변경이에요. 하지만 공격 진영에서 그가 플레이할 때 City에 선사해 준 것들은 그저어려운 일은 아니었어요. 그건 토레스가 뛰어 들어간 공간이었죠.”

“정말로 효율적이에요. 스트라이커처럼 마무리짓죠. 더 많은 터치로 골을 만들어 내요. 공격수의 멘탈리티를 갖고 있어요.”

“윙어에서 포워드로 아주 부드럽게 변화를 왜 꾀했는지 이해할 수 있어요. 더 많은 것들을 보여줄 것이고 그를 지켜보는 것이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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