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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잉글랜드 축구기자협회 올해의 선수 후벤 디아스

2021 잉글랜드 축구기자협회 올해의 선수 후벤 디아스
후벤 디아스는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첫 시즌을 환상적으로 보내며 2021 잉글랜드 축구기자협회가 뽑은 올해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잉글랜드 축구기자협회에 속한 400명의 회원들의 투표에 의해서 후벤 디아스는 올해의 선수에 뽑히는 영광을 누리게 됐으며 2019년 라힘 스털링에 이어서 맨체스터 시티 선수가 이 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디아스는 1989년 스티브 니콜 이후 처음으로 이 상을 수상한 수비수가 됐으며 위르겐 클리스만(1995), 지안프랑코 졸라(1997) 등에 이어서 잉글랜드에서 보낸 첫 시즌에 이 상을 수상한 3번째 선수가 되었습니다.

후벤 디아스는 지난 9월에 벤피카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해 왔고 바로 엄청난 임팩트를 남기기 시작했습니다.

에티하드 스타디움으로 그의 팀을 옮긴 이후 프리미어리그 우승, 4년 연속 카라바오컵 우승, 첫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진출 등을 달성하는데 있어서 팀 핵심 선수 중 한 명으로 부상했습니다.

경기장 위에서 팀을 리드하며 결단력 있는 모습을 보여준 디아스는 이번 시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팀의 성격을 나타내는 승리를 향한 굶주림과 열정을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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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 상을 수상하면서도 공을 빠르게 팀원들에게 돌리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큰 특권이에요. 정말로 행복하지만 팀의 성공 없이는 해낼 수 없었을 거예요.”

WATCH: 맨시티에 대해 더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진 후벤 디아스

“팀에 있는 모든 선수들은 이 상을 받을 자격이 있어요. 그런 사실에 의해서만 수비수로서 상을 받기 위해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어요.”

“저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어요. 왜냐하면 경기를 결정짓는 사람들이 대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니까요. 하지만 이 상을 수상한 저는 우리 팀과 우리가 경기를 쌓아 나간 방식에 대한 본보기가 됐어요.”

“경기장 위에서 가진 응집력, 팀의 정신, 경기 방식에 대한 것들을 반영했어요.”

“선수들과 함께 이 상을 수상하는 것은 우리가 어떻게 가족과 같이 경기하는지를 보여주는 거예요.”

“팀 동료들과 코칭 스태프에게 감사를 전해요. 펩 감독님도요. 구단(과 저를 이곳에 데려온 많은 사람들도요). 제 모든 동료들, 스태프, 물리치료사, 키트맨, 그리고 훈련장에 매일 웃음을 가져다주며 기분을 좋게하고 우리가 최선의 상태로 준비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주방에 계시는 분들에게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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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세한 부분들은 결국에는 차이점을 만들어줘요.”

“가장 중요한 것은 팀이 얼마나 중요한지와 ‘너가 실패하면 너를 위해서 그곳에 있을거야’ 라는 것을 알면서, 본인과 같이 생각하고 같은 멘탈리티를 갖는 선수들과 함께 하는 거예요.”

WATCH: 서로에게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존 스톤즈 & 후벤 디아스의 팬 Q&A 시간

“우리 팀에서 이런 점을 많이 봤을 거예요. 누가 실수를 한다면 다른 선수가 이를 구제해 주고 뒷받침해 주기 위해서 그 자리에 있어요. 이런 정신력은 팀이 잘 돌아가게 해 주는 것들 중 한 가지 특징이에요.”

“만약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이번 수상이 저에게 특별한 것이라면 그 중에서 많은 부분을 그들에게 주고 싶어요. 이 상을 그들에게 바치고 싶으며 저와 항상 함께 하고 있는 제 가족에게도 그렇게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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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벤 디아스는 성공에 대한 끊임없는 열망과 개선하고자 하는 열정이 결부되어 그만의 플레이로 만들었고 이를 팀원들과 공유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특징들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아버지가 그에게 알려준 가르침 덕분이라고 했습니다. 그 가르침은 노력하고 최선의 모습을 보여주며 매일 긍정적인 것을 찾으라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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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위닝 멘탈리티는 아버지로부터 왔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어릴 적에 형과 함께 즐거움을 갖고 경쟁을 했던 것은 많은 차이점을 낳았어요. 왜냐하면 경기장에 갈 때 아무도 함께 경기하지 않았거든요. 그게 더 어려웠어요!”

“두려움을 강인함으로, 어려움을 좋은 것으로, 필수적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는 멘탈리티는 아버지로부터 왔어요.”

“지금 저는 이 안에서 숨쉬고 있어요. 긍정적으로 살고 있고 저를 이곳에 만든 이유예요.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한 것들을 해줄 수 있게 한 것들이고요. 제가 할 수 있게 해 준 방식이에요. 긍정 마인드와 에너지를 갖는 것이요. 매일을 기다리고 매일 더 잘 되기를 바라고 있어요.”

디아스와 CITY 팀 동료들은 이번 주 일요일에 에버튼을 상대로 환상적이었던 이번 프리미어리그를 마무리 지으며 1만명의 팬들이 들어설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릴 예정입니다.

이번 경기에 앞서, 이번 주말까지 COVID-19로 인해서 시즌 내내 집에서 경기를 봐야만 했음에도 불구하고 성원과 지지 보내준 팬들에게 디아스는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그들을 위한 메시지는 ‘이곳에 있어서 정말로 행복해요. 이런 열망과 함께 구단에 있어서 정말로 행복하고요. 이 열망은 제가 갖고 있는 열망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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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이기고 싶어해요. 팬들, 선수들, 스태프들도요. 모두가 이 과정에 참여했어요. 모두가 더 잘하고 싶어하고 제가 올바른 곳에 있다고 생각해요.”

“성원에 감사드린다는 것을 전하고 싶고 꽉 찬 경기장에서 곧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싶어요.”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까지는 9일이 남았으며 챔피언스리그에서 가장 좋아하는 순간은 언제이냐는 질문에는 완벽한 대답을 내놓았습니다.

“챔피언스리그 역사에서요? 아직 오지 않았어요!”

특별한 상을 얻은 후벤 디아스에게 축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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