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 마레즈는 다음 달 프리미어리그 재개를 기다려왔기 때문에 훈련장에 돌아와 훈련 세션을 소화하는 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1군팀이 잉글랜드 국내 대회를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시티풋볼아카데미에 돌아온 지 한 주가 지났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잠정적인 재개 일정이 발표가 됐으며 6월 17일 아스널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일정이 재개됩니다.

2개월 동안 집에서 홀로 훈련을 해온 마레즈는 동료들과 함께 훈련할 수 있는 훈련장으로의 복귀를 환영했습니다.

“축구없이 많은 시간이 흘렀어요. 하지만 적응했고 그리고 지금은 돌아왔어요. 좋은 일이예요.”

“팬데믹으로 인해 집에서 훈련하고 그룹으로 온라인 세션을 했던 것들은 우리가 존중했어야 했던 것들이었어요. 지금은 훈련장에 돌아왔고 정말 좋아요.”

“단계별로 몸상태를 맞춰가고 있고 정말 기분이 좋아요.”

“동료와 코치들을 다시 볼 수 있어 좋고 같이 훈련해서 좋고 좋은 날씨여서도 좋아요!”

맨체스터 시티는 아스널과의 경기를 위해 2주하고도 반 정도 준비 기간을 가지며, 이 경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3월 8일 실망스런 패배 경기 이후 첫 경기입니다. 마레즈는 경기 중단 전에 팀이 발전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14주 동안 경기가 없던 기간 이후에 다시 최고의 폼을 찾기 위해서는 선수들이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중단 전에 우리는 좋은 상태였어요. 최고의 위치는 아니었지만 좋았어요.”

‘다시 훈련하고 있고 다시 돌아왔고요. 우리만 멈춘 것이 아니고 모두가 멈췄었어요.”

“다시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오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모든 팀이 마찬가지예요.”

한 가지 부족하지 않은 것은 동기부여라고 하였습니다.

스스로를 경쟁자로 묘사한 마레즈는 맨체스터 시티와 매년 우승을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으며 이번 시즌 이미 카라바오컵 우승 메달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축구 클럽에게는 가장 큰 우승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챔피언스리그가 언제쯤 재개될 지 지켜보고 있으며 지난 레알 마드리드와의 16강 1차전에서는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하였었습니다. 이에 마레즈는 유럽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갖고 있다는 것에 의심하지 않고 있다고 했습니다.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하는데 좋은 타이밍이예요.”

“팀원들이 있고 감독님이 있고 모든 것을 갖고 있어요. 좋은 타이밍이예요. 우리가 최고인지는 모르지만 우승하는데 충분히 좋은 팀이예요.”

“챔피언스리그는 어렵고 모두가 우승하고 싶어해요. 정말 큰 결전이 될 거예요.”